전자책목록

전체 56건(1/7 페이지)
전자책 목록 수 변경영역
  • 기본 이미지.
    알라딘
    [수험서/자격증]영어를 해석하지 않고 읽는 법 - 어떤 영문도 피할 수 없는 Reading Patterns 120
    • 황준 (지은이)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0-11-03

    <b>“모르는 단어가 없는데 해석이 안 된다면<BR>읽기 전략이 실패했기 때문이다”<BR><BR>영어 시험을 앞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BR>수험영어 읽기의 모든 것</b><BR><BR>독해력이 더 이상 늘지 않는 건 부족한 어휘력 때문만은 아니다. 실제론 모르는 단어가 없는데도 해석이 안 될 때가 더 많다. 문장 구조가 단숨에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다. 방대한 어휘력이 독해 실력의 토대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언어 학습에서 어휘와 문법의 우선순위를 따지는 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묻는 것이나 다름없다. 둘은 선후가 있다기보다 상호보완적이다. 어휘를 모르면 문법으로 문맥을 헤아리고, 문법을 모르면 어휘에 의존해 맥락을 가늠한다. 그런데 ‘말’이 아닌 ‘글’이라면 ‘단어의 결합 규칙’, 즉 어휘보다 문법을 모를 때 문제는 더 커진다. 단어들의 조합이 메시지를 온전하게 전달할 수 있으려면 ‘특정한’ 방식으로 결합해야 하기 때문이다. <BR>물론 적확한 어휘를 세심하게 선별해 구사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문장을 만드는 규칙이다. 정교하게 배열된 문장들이 차곡차곡 쌓여 논리가 조금씩 강화될 때 글의 메시지는 더욱 강력해진다. 글과 달리 금세 휘발되는 말에는 이런 구조적 치밀함이 필요 없다. 그래서 ‘문장 단위로 해석하는’ 지엽적인 능력이 아닌 글을 읽고 이해하는 총체적인 능력, 즉 ‘독해력’을 평가하는 수험영어도 이 같은 영문의 논리를 얼마나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느냐에 중점을 둔다. <BR>영어시험을 앞두고 있다면 먼저 내 독해력은 어느 단계인지부터 냉철하게 자문해보자. 문장을 ‘해석’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다면 글을 구성하는 개별 문장들을 따로 노는 ‘개체’로 파악할 것이다. ‘읽기’ 단계에 도달했다면 일관된 논리 아래 유기적으로 구성된 글 ‘전체’가 보일 것이다. 만약 당신이 아직 해석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다면 이 책부터 집어 들어야 한다. <BR><BR><b>TOEIC, TOEFL, IELTS, 수능, 공무원 시험, 편입 영어…<BR>&lt;뉴욕타임스&gt;도 피해갈 수 없는 120개 패턴</b><BR><BR>저자의 질문도 여기서 시작된다. 어휘력이 늘면 당연히 독해 속도도, 독해력도 덩달아 늘어야 하는 게 정상 아닐까? 독해와 여전히 씨름하는 학습자들도 아마 똑같은 질문을 거듭 자문해왔을 것이다. 독해 실력이 더 이상 늘지 않는 이유는 뭘까? 십수 년간 백여 권이 넘는 영어교재 개발에 몸담아온 저가가 찾은 질문의 답은 바로 ‘문장 구조’에 있었다. <BR>엄밀히 말해 ‘문법’과 ‘문장 구조’는 개념이 조금 다르다. 저자는 문장을 만드는 원칙, 즉 자주 쓰는 문법 규칙이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학습자들이 흔히 간과한다고 말한다. 독해가 만만치 않게 느껴지는 건 둘 이상의 문법 규칙이 한데 모여 문장을 길고 복잡하게 만드는 탓이 가장 큰데, 이렇게 자주 등장하는 문법 항목들이 뒤섞여 만들어내는 빈번한 구조가 따로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가능한 한 많은 어휘를 성실하게 암기한다 하더라도 문장 구조를 단숨에 파악하지 못하면 독해 실력도 향상될 리 만무하다.<BR>저자는 그간 영어교육 현장에서 광범위하게 수집하고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그 어떤 영문도 피해갈 수 없는 문법 규칙을 120가지로 추려냈다. 덕분에 우리는 수십, 수백 종의 문법 참고서와 독해 문제집을 샅샅이 뒤지지 않아도 되는 수고를 덜었다. 이제 공은 우리에게 넘어왔다. 밥 먹듯 등장하는 문법 규칙과 문장 유형을 일일이 분류하는 데 드는 시간을 아꼈으니 지금부터는 문장 구조를 하나의 의미 단위로 입력시키는 훈련을 통해 이를 체득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BR><BR><b>상위 1% 영어 실력파들은 반드시 알고 있는<BR>독해의 기술</b><BR><BR>저자는 어학 실력이 하루아침에 향상되는 ‘기적의’ 비법은 없다고 단언한다. 하지만 좀 더 빠르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지름길은 있다고 믿는다. 영어 독해도 마찬가지다. 영문을 보자마자 문장 구조를 하나의 의미 단위로 단숨에 파악할 수 있으려면 다양한 문법 항목들이 얽히고설켜 있는 영문에 최대한 많이 노출돼야 한다. 그리고 빠르게 눈으로 훑는 속독 훈련을 무수히 반복해야 한다. 복잡하게 뒤얽힌 문법 규칙들을 즉각 파악해 문장 구조가 눈앞에 훤히 떠오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단련되면 원어민처럼 영문을 술술 읽을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게 저자가 근 이십 년간 영어교육 현장에서의 관찰과 경험을 통해 얻은 결론이다. <BR>새로운 통찰력이라기보다 지금껏 많이 들어본 조언이라고 치부한다면 당신의 독해 실력은 또다시 제자리를 맴돌 것이다. 그러기보다 이참에 120가지 패턴을 무기 삼아 해석에 급급하던 습관을 바꿔보자. 비즈니스 영어(TOEIC), 학술 영어(TOEFL, IELTS), 입시 영어(수능, 편입 영어), 임용 영어(공무원 시험) 등의 수험영어가 표준화된 채점이 가능하다는 건 뚜렷한 유형과 틀이 정해져 있다는 방증이다. &lt;뉴욕타임스&gt; 등 원어민들이 매일같이 접하는 영문도 웬만하면 이 책이 제시한 규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120가지 패턴을 익히고 난 후에도 해석이 막힌다면 그때야말로 어휘력이 독해 점수를 판가름할 변수가 될 것이다. 각종 수험영어에 수많은 시간과 비용을 쏟아 붓지만 그만큼의 보상은 쉽게 뒤따르지 않는다고,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는 그에 비례하지 않는다고 낙담하긴 아직 이르다. 올바른 방향을 아직 찾지 못했을 뿐이다. 이 책을 집어든 당신에게 이제 왕도가 펼쳐졌으니 조금만 더 꾸준한 노력을 보태보자. 상위 1%의 영어 실력파로 가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보유 5, 대출 ,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 기본 이미지.
    알라딘
    [수험서/자격증]건강심리학
    • 김미리혜, 박예나, 최설, 김유리 (지은이)
    • 시그마프레스
    • 2020-09-11

    <b>나를 변화시키는 방법<BR>건강심리학에서 답을 찾다!<BR>신체·심리·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심리학적 접근</b><BR><BR>우리나라에도 건강심리학 분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건강심리학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학자들이 많아졌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학과 대학원에서는 건강심리학 교재로 외국서적과 번역서를 사용하였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건강심리학자와 학도들이 우리나라의 자료를 활용하여 집필한 이 책을 높이 사고 싶다. 책의 각 장에는 우리나라의 통계와 연구결과가 제시되었고, 사회문제와 문화 그리고 우리의 정서도 언급하고 있다. 건강심리학 관련 과목을 수강하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BR>-김정호(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전 한국건강심리학회장, 전 한국심리학회장)

    보유 5, 대출 ,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 기본 이미지.
    알라딘
    [수험서/자격증]게임이론 -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략분석, 제3판
    • Roger A. McCain (지은이), 이규억 (옮긴이)
    • 시그마프레스
    • 2020-09-11

    이 책의 목적은 게임이론의 아이디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직관적이며 학제적인 방법으로 소개하는 것이다. 이 책은 카플러스 순환학습방법에 따라 예시에 의해 설명하고 있다. 내시 균형과 같은 비협조 균형 개념들이 중심 역할을 한다. 이 제3판에서는 합리화 가능 전략의 개념이 강조된다. 이것은 실제로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비협조 균형의 직관적 개념을 좀 더 엄밀한 개념으로 연결하도록 도움을 준 개념이다.

    보유 5, 대출 ,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 기본 이미지.
    알라딘
    [수험서/자격증]경찰PR론
    • 김길수 (지은이)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20-09-11

    보유 5, 대출 ,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 기본 이미지.
    알라딘
    [수험서/자격증]고령화 쇼크
    • 박동석, 김대환, 이연선 (지은이)
    • 굿인포메이션
    • 2020-09-11

    보유 5, 대출 ,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 기본 이미지.
    알라딘
    [수험서/자격증]광고의 이해
    • 김혜성 (지은이)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20-09-11

    <b>책의 특징 </b><BR><BR>감정에서 시작해 논리를 거쳐 상상력을 남기는 『광고의 이해』<BR>이 책은 광고 이론을 이해하고, 곧바로 실무에 적용하려는 독자에게 적합한 책이다. 그동안 많은 광고 입문서가 나왔지만 대부분 이론 중심이라 현장 적용에 어려운 점이 많았다. 필자는 오랜 현장과 연구 경험으로 이론과 실무의 완벽한 균형점을 찾아냈다.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분량으로 광고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광고의 기초 이론과 실무 사례를 알기 쉽게 소개했다. 세계 유명 광고의 크리에이티브와 카피라이팅 감상과 실습, 20여 년의 현장 경험이 만들어 낸 도표와 문서 양식은 필자의 공력이 빚어낸 빛나는 결과물이다. 뉴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BTL과 매체 광고, IMC 전략, 미래 고객 만족 마케팅은 광고업계의 최신 트렌드에 대처하는 해법을 제시한다. <BR><BR> <b> 책의 내용 </b><BR><BR>1장에서는 광고의 정의와 기능, 현대 광고의 특징을 살펴본다. <BR>2장에서는 광고 비즈니스를 둘러싼 조직 가운데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광고대행사, 매체사, 프로덕션 등에 대해 알아본다.<BR>3장에서는 글로벌 광고대행사 맥켄에릭슨의 로드맵 시스템과 USP 이론, FCB 그리드 모델 등을 통해 광고 기획에 대해 살펴본 후, 광고 효과 측정과 광고 규제에 대해 알아본다. <BR>4장에서는 마케팅의 개념과 시장 세분화를 통해 마케팅이란 무엇인가를 이해하고 나서, 브랜드, 소비자 행동 등을 공부한다. <BR>5장에서는 신제품 기획과 아이디어 발상, 가격 정책과 브랜드 네이밍의 과정, 신제품 기획에 필요한 조사 방법, 그리고 신제품 아이덴티티 정립을 위한 CI 작업 과정 등에 대해 알아본다. <BR>6장에서는 광고 크리에이티브에서 차별화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카피라이팅을 통한 실제 광고 제작의 실습 사례를 살펴본다. <BR>7장에서는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표현하는 구체적인 소구 방법들에 대해서 알아본다. <BR>8장에서는 이미지 이론, 고전적 조건화 모델, 태도 이론, 스키마 이론, 정교화 가능성 모델과 가치 이론, 래더링 이론, 기호 이론 등 광고 효과에 관한 이론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BR>9장에서는 홍보와 PR 이론을 살펴본다.<BR>10장에서는 BTL의 개념과 중요성, BTL 매체 광고와 판매 촉진에 대해서 살펴본다. <BR>11장에서는 IMC가 부각된 배경과 그것의 특성을 알아본다.<BR>12장에서는 브랜드 관리와 감성 마케팅, 체험 마케팅, 귀족 마케팅, 프리미엄 마케팅을 살펴본 뒤, 미래의 환경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논한다. <BR>

    보유 5, 대출 ,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 기본 이미지.
    알라딘
    [수험서/자격증]교사 학습공동체 - 나눔으로 행복하고 배움으로 성장하는
    • 김혁동, 윤상준, 이동배, 임재일, 주주자, 최경철, 황현정 (지은이)
    •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2020-09-11

    <b>지속가능한 교사 학습공동체는 어떻게 만드는가?<BR>배움의 공동체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학교 혁신을 만난다!<BR><BR>수업이 살아 있고,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한 학교를 꿈꾼다!</b><BR>우리 교육을 둘러싸고 있는 안팎의 현실은 만만치 않다. 학교 교육으로 대표되는 공교육은 학생ㆍ학부모ㆍ교원 모두에게 불만의 대상이고, 학생들은 ‘즐거운 배움’보다는 ‘강요된 학습노동’에 시달리며 ‘더불어 살아가는 배움’보다는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교육’에 소진되고 있다. 학생들의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성적은 최상위권이나 학습 흥미도는 최하위이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감소하는 사회적 능력은 OECD 조사국 22개국 가운데 21위이다. 또 교직은 선망 직업이나 교사 효능감은 최하위이다. 교사들은 서로를 바라볼 겨를도 없이 수업종이 울리면 각자의 교실로 향해 아이들만 바라볼 수밖에 없는 구조여서 서로의 수업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적ㆍ공간적 여유뿐 아니라 마음의 여유도 갖기 쉽지 않다.<BR>이 책은 교사와 학생 그 누구도 행복하지 않은 현실에서 교사들에게 효능감을 가져다주고, 협력성과 동료성을 키워 주며, 학생들의 학습에도 도움이 되기 위해 함께 문제를 해결하려는 교사들의 노력을 보여준다. 학교 안 문제에 공감하고 함께 헤쳐 나가기 위해 협력하는 가운데서 교사 성장과 학생 성장, 학교 성장, 궁극적으로는 우리 교육의 성장과 성숙을 만들어 나가자는 ‘교사 학습공동체’를 통해 행복한 학교를 꿈꾸는 교사들의 이야기다.<BR>학교 안의 모든 구성원이 행복한 공동체가 되기 위해 교과와 학년을 넘어 학교 전체의 비전과 가치를 세우고, 학교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집단지성의 학습 조직인 교사 학습공동체. 교사 자신의 변화를 넘어 학교와 우리 교육의 변화를 이끌어 내려는 열정 있는 교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모두가 성장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BR><BR><b>교실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 간 좌충우돌 교사 학습공동체 이야기</b><BR>이 책 『나눔으로 행복하고 배움으로 성장하는 교사 학습공동체』에는 학교 혁신을 목표로 교사 학습공동체를 통해 연구하고 실천했던 교사들의 희망과 실패의 이야기가 가감 없이 담겨 있다. 지역 단위의 교과연구회나 교사 동호회를 벗어나 교사로부터 출발하는 학습하는 사회를 꿈꾸는 교사들이 학교 내에서 수업 혁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도전하는 이야기다.<BR>1부에는 교사들이 좌충우돌하며 교사 학습공동체를 실천해 본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개별 사례는 물론이고, 참여 관찰의 방법으로도 학습공동체를 실천한 경험담을 통해 수업과 교육과정에 대한 혁신과 변화를 갈구하는 교사들의 열망을 읽을 수 있어 타성에 빠져 있는 교사에게는 천군만마가 될 것이며, 나아가 삶에 신선한 자극을 주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BR>2부에는 교사 학습공동체를 실천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성공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사 학습공동체 운영을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정리했다. 교사 학습공동체를 어떻게 구성하는지,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학습하는지, 또한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등 지속가능한 교사 학습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교사 학습공동체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는 교사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줄 수 있을 것이다.

    보유 5, 대출 ,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 기본 이미지.
    알라딘
    [수험서/자격증]교실 속 다양한 학습자를 위한 수학교과의 차별화 교수법 - 제3판
    • William N. Bender (지은이), 김자경, 강혜진, 서주영 (옮긴이)
    • 시그마프레스
    • 2020-09-11

    “수학 수업뿐만 아니라 모든 수업에 적용될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나는 벌써 살펴볼 페이지마다 책갈피를 해 두었다.”<BR>Rachel Spenner, 아이오와 주 웨스트 디 모인 웨스트릿지 초등학교 교사<BR><BR>“이 책은 교수 기술을 업데이트하고 21세기 교수 전략을 접목하는 데 진정으로 관심을 가지는 모든 교사에게 매력적이고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다.”<BR>Esther M. Eacho,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존스홉킨스대학교 교수<BR>실제적인 성과를 위한 실시간 전략!<BR>모든 것이 너무 친숙하다. 다양한 요구와 학습 양식을 지닌 25명 이상의 학생이 모여 있는 교실. 가끔 자신이 교사이기보다 공중에 떠 있는 공을 떨어뜨리지 않으려 애쓰는 곡예사라고 느낀 적이 있는가? 저자는 최근 몇 년 동안 쓴 차별화 수학 교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엮어 새 개정판을 내밀 준비가 되었다. <BR>교사들은 무엇 때문에 이 책을 그토록 선호하는가? 이 책은 공통핵심교육과정에 명시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가이드라인과 함께 최상의 공학기술을 성공적으로 융합시킨 유일한 책이다. 이 책이 담고 있는 수학 교수에서의 새로운 혁신은 다음과 같다.<BR>● 거꾸로 수학 수업<BR>● 프로젝트 기반 학습<BR>● 교실에서 칸 아카데미 활용하기<BR>● 교육용 게임<BR>● 깊이 있는 개념 이해를 위한 교수<BR>

    보유 5, 대출 ,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 기본 이미지.
    알라딘
    [수험서/자격증]교양법학 강의
    • 이상수 (지은이)
    • 필맥
    • 2020-09-11

    “훗날 어느 훌륭한 법률가가 과거를 회고하면서 자신을 법학에 입문하게 해주고 법학의 기초를 제대로 다지게 해준 책으로 내가 쓴 법학 입문서를 거론한다면 얼마나 고맙고 반가울까?”<BR>서강대학교 로스쿨 교수인 지은이는 이 책 머리말의 첫대목을 이렇게 시작한다. 무리한 욕심인지는 모르겠지만 바로 그러한 심정으로 이 책을 썼다는 것이다. 지은이가 내놓고 이야기하지는 않았지만, 그 행간에서 두 가지 뜻이 읽힌다. 첫째는 지은이 자신이 보기에는 법학에 관심이 있는 젊은이들에게 권할 만한 입문서로 이거다 싶은 것이 없기에 지은이 자신이 직접 그 공백을 메우고자 했다는 것이고, 둘째는 관점과 형식과 내용에서 여느 법학 입문서와는 다르게 이 책을 썼다는 것이다.<BR>한마디로 말하면, 사법고시 폐지와 로스쿨 제도 도입으로 대변되는 최근의 법학교육 환경 변화에 걸맞은 법학 입문서 내지 교과서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야심찬 의도가 이 책에서 엿보인다. 현행 실정법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할 때에도 법률의 원칙과 기본개념에 연결시켜 설명하고, 정의의 관점과 헌법의 정신, 그리고 법률의 역사적 변화가능성에 주목하도록 촉구하고, 국제법과 법조윤리에 상당한 지면을 할애한 것 등이 다 그런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다.<BR>이 책은 대학에서 강의의 교재로 사용하기에 편리하게 돼있다. 한 학기의 강의일정에 맞게 28개 강의로 구성돼 있을 뿐만 아니라 각 강의의 끝부분에 생각거리, 읽을거리, 볼거리 등을 배치해 독자들이 각자 스스로 법에 관한 사고를 전개해보고 심화학습에 나설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BR>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으로 읽어나갈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법조문을 설명하는 무미건조한 방식으로 딱딱하게 서술되지 않고 독자들을 앞에 앉혀놓고 이야기하듯이 서술됐기 때문이다. 또한 부동산의 매매와 임대차, 교통사고의 뒷수습, 부부관계의 법률적 측면, 상속의 기준, 소송을 할 때 유의할 점 등 일상의 삶을 지혜롭게 살아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둬야 할 법률지식도 제공하고 있다. 이런 점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이 책이 유용한 것이 되게 해준다.<BR>지은이는 법조윤리를 다룬 장에서 “변호사와 판검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거의 바닥수준”이니 “이미 우리 법조계는 재난상황인지로 모른다”면서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신뢰받는 법조계와 수준 높은 법률문화를 만드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런 비판과 염원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법조계와 법률문화가 실현되는 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기여하게 되기를 지은이는 바라고 있는 게 틀림없다.<BR>

    보유 5, 대출 ,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