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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생활]1등 엄마의 말 품격
    • 오수향 (지은이)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0-09-11

    <b>자존감, 책임감, 창의성, 정직함, 배려심, 감사, 용기를 키워주는 대화법 <BR> <BR> “엄마가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성과 성적이 결정됩니다”<BR><BR>자존감, 책임감, 창의성, 정직함, 배려심, 감사함, 용기 있는 <BR>아이로 키우기 위한 엄마의 말그릇</b><BR> <BR>말의 힘은 참으로 큽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는 엄마가 말하는 대로 자랍니다. 엄마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인성이, 성적이 결정됩니다.<BR>모든 엄마는 아이가 공부 잘하고 똑똑하며 인성도 바른 아이로 자라기 원합니다. 그래서 스카이캐슬에 나오는 엄마만큼 아니더라도 아이의 성적과 인성을 위하여 학원을 알아보고 공부를 시키는데 온 힘을 쏟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잘 따라오지 않고 핑계를 대며 말썽을 부리니 엄마는 화가 나고 조바심이 나서 아이를 꾸짖고 비난하고 거친말을 내뱉습니다. 하지만 이런 말들은 오히려 아이에게 독이 되어 아이의 인성을 망치고 공부와도 담을 쌓게 만듭니다. <BR>그러면 어떻게 해야 아이를 제대로 양육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말을 해야 아이의 인성이 바르게 자라고 똑똑한 아이로 자랄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해답을 심리 커뮤니케이션·양육 소통 전문가인 오수향 교수가 42가지 비법으로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BR>이 책은 자존감, 책임감, 창의성, 정직함, 배려심, 감사함,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42가지 비법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엄마가 직접 하고 써보는 활동 페이지도 함께 실었습니다. <BR>인성부터 성적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것은 엄마의 말그릇, 엄마의 말 품격입니다. 그 비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욱하고 반성하기를 반복하는 엄마들에게 오아시스와도 같은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BR><BR><b>“하버드를 보내는 엄마는 말투부터 다르다”</b><BR><BR>워킹맘이 많아지고, 아이들은 핸드폰, TV, 게임에 빠져 있고 학원을 다니느라 부모와 아이가 대화하는 시간은 나날이 줄고 있습니다. 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 등의 일상적인 대화나 숙제하고 공부해라는 지시적인 말 이외에 아이와 사랑을 나누고 교감하는 말을 하는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이것은 아이의 미래를 생각할 때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BR>하버드대학교 학생들은 “공부해”라는 말 대신에 “다 괜찮을 거야(Everything is going to be OK)”라는 말을 듣고 성장합니다. 그래서 자존감이 높고, 쉽게 좌절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공부한다고 합니다. <BR>이렇듯 아이가 어떤 말을 들으며 자라는가에 따라 아이의 인성, 성적 나아가 미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식물도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며 자란 식물이 그렇지 않은 식물보다 크고 싱싱하게 잘 자라는데 하물며 우리 아이들이야 어떻겠습니까? 아이는 엄마의 말대로 자라고 그 열매를 맺습니다.<BR>오늘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꾸중하고 화내고 금지하고 명령하는 말을 하진 않았나요? <BR>바른 인성을 지닌 아이로 자라기 원한다면, 똑똑하고 창의성이 뛰어난 아이로 자라기 원한다면<BR>그에 맞는 말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엄마의 말그릇, 말 품격이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BR>아이가 1등이 되기 원한다면 엄마가 먼저 1등 엄마가 되어야 합니다. 품격 있는 말, 사랑이 담긴 말, 이해하는 말, 용기를 주는 말, 교감하는 말로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고 좋은 인성을 품게 하는 엄마가 1등 엄마입니다. <BR>이 책에서 소개하는 42가지 비법을 실천한다면 독자 여러분 모두 최고의 엄마, 1등 엄마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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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생활]1일 1분 정리법
    • 고마츠 야스시 지음, 박승희 옮김
    • 즐거운상상
    • 2019-12-02

    정리만 잘해도 돈과 시간이 생긴다 2500명의 인생을 바꾼 초간단 정리 습관‘무작정 반복해서 정리하기’는 이제 그만!물건을 두는 단 하나의 동작만 바꾸어도정리 스위치가 반짝 켜집니다.1분이면 할 수 있는 간단한 정리 습관으로‘저절로 정리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보세요. 01_ ‘진짜 정리 못하는 사람’을 위한 ‘실패하지 않는 정리 처방전!’ 흔히 ‘정리’라고 하면 대청소를 떠올립니다. 구석구석 쌓여있는 물건들을 꺼내서 분류하고 버리고 치우는 대청소. 이대로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을 때, 우리는 할 수 없이 ‘대청소’를 합니다. 한동안 깨끗하게 유지되어 있는 모습에 보람도 느끼지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어김없이 다시 너저분해져 있기 마련. 더구나 내가 아니라 가족들이 어질러놓은 곳을 치울 때면 더욱 힘이 빠집니다. 하기 싫은 정리,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1일 1분 정리법》은 일본 1호 정리 컨설턴트 고마츠 야스시의 ‘저절로 정리되는 시스템과 정리 규칙’을 담은 책입니다. 정리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 1분만 신경쓰면 되는 정리법! 솔깃하지 않나요? 수많은 정리 책을 읽어봤지만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고요? 이 책에는 2500명의 인생을 바꾼 ‘절대 실패하지 않는 정리 처방전’이 담겨있습니다. 이제 ‘정리’를 졸업하고 ‘정리 습관’을 익혀보세요. ‘정리’는 1분도 걸리지 않는 행동으로 인생이 즐거워지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02_ 물건을 두는 동작 바꾸기, 정리 스위치 켜기정리 컨설턴트인 저자는 좋은 ‘정리 습관’이 있으면 ‘정리’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정리 습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물건을 둘 때의 습관’. 정리를 잘하는 사람은 우편함에 있는 광고 전단지를 꺼냈을 때 ‘1. 처리한다 2. 보관한다 3 버린다’ 중 하나를 선택하고 행동에 옮깁니다. 물건을 손에 들면 그 물건의 행선지를 머릿속에서 계산하는 습관이 만들어져 있는 셈이지요. 그런데 정리가 서툰 사람은 ‘일단’ 어딘가에 그 물건을 둡니다. 그 물건을 금방 치우는 경우는 드물고, 대개 다른 물건이 위에 쌓여 ‘산맥’을 이루게 되지요. 저자는 물건을 일단 내려놓지 않고 바로 행선지를 결정하는 ‘정리 스위치’를 켤 수만 있다면 정리가 한결 쉬워진다고 조언합니다. 당연히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많은 사람이 잘 하지 못하는 사례를 들어볼까요?1. 읽은 책을 정해진 자리에 둔다2. 사용한 컵을 부엌에 갖다놓는다.3. 외출 후 돌아오면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한다.4. 벗은 옷을 옷장에 넣는다.5. 세탁물을 세탁 바구니에 넣는다.어떤가요? 이것만 실천해도 당신의 공간은 정리하기 쉽고 깔끔해집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인생의 시간 중 90퍼센트를 물건을 찾는데 씁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알람시계를 찾고 슬리퍼를 찾습니다. 또 냉장고에서 먹을 것을 찾아 꺼내고, 식사 후에는 열쇠와 가방을 찾아서 외출합니다. 일을 할 때도 자료를 찾고 데이터를 찾고 메일을 찾습니다. 끊임없이 계속 찾는 일의 연속인 셈이지요. 정리를 습관화해서 물건 찾기에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면?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03_ 지갑부터 정리하라지금 당신의 지갑은 어떤 상태인가요? 수천 명의 고객을 지켜본 정리 컨설턴트인 저자는 지갑이 불필요한 물건들로 불룩한 사람은 집안도 필요없는 물건들로 넘쳐난다고 합니다. 당신의 지갑은 곧 당신의 방이나 집과 같은 상태라는 것이지요. 당장 지갑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뜨끔한 이야기입니다.1. 당신의 지갑 속 2. 당신의 머릿속 3. 당신의 일상. 만약 1번부터 3번까지 모두 어수선하다면 저자는 1번부터 정리할 것을 조언합니다. 이유는 가장 쉽고 빠르게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필요없는 카드류와 언제 받았는지도 모르는 영수증, 각종 명함과 회원증…. 넣기만 하고 뺀 것은 없어 점점 지갑이 불룩해지지는 않았는지 체크해보라는 것이지요. 멤버십이나 포인트 카드 등 자주 쓰지 않을 것 같은 카드는 절대 만들지 말 것, 영수증은 매일 버리거나 따로 보관할 것, 할인권은 기한을 확인할 것 등 지갑 관리의 노하우도 알려줍니다. 이런 팁들은 지갑뿐 아니라 일상 전반에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정리의 기본은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이거든요. 그 판단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일에도 우선순위를 매길 수 있겠지요.지갑을 정리하고 나면 다른 것도 더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지갑을 정리했으니 가방을 정리하고, 가방 정리를 한 후에는 서랍도 정리하는 식이지요. 정리 습관을 연습하기 좋은 ‘지갑 정리’, 바로 시작해보세요.04_ 책상, 부엌, 거실, 옷장을 정리하는 시스템 만들기《1일 1분 정리법》 에는 각 공간을 정리하는 노하우가 많습니다. 보관만 하고 들여다보지 않는 자료들은 대부분 필요없는 것이며 무엇이든 처분의 기준은 ‘사용할 수 있느냐, 사용할 수 없느냐’가 아닌 ‘사용하느냐, 사용하지 않느냐’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컴퓨터도 책상처럼 정리하라는 이야기가 눈에 띕니다. 바탕화면은 실제 책상 위와 똑같다는 것. 또 폴더를 업무 성격에 따라 4가지로 나누어 정리하고 폴더명은 날짜별로 정리하라는 팁도 유용합니다. 또 유통기한이 정해진 물건들만 있기 때문에 ‘버리기의 기준’이 명확한 냉장고에서 정리력 연습해보기, 식기장은 1/5의 여유 공간 남기기, 아무리 싼 물건이라도 사재기 하지 않기, 옷장은 80퍼센트만 수납하기, 입지 않는 이유를 적어보고 옷 정리하기 등 실천할 수 있는 조언이 가득합니다. 저자 고마츠 야스시는 집안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으로 거실을 꼽습니다. 거실은 가족 모두의 공간. 그런데 가족 중의 누군가가 거실에 물건을 아무렇게나 둔다면 금방 어질러지고 말지요. 거실이 매일 깨끗하게 리셋된다면 저절로 집은 안정감 있는 공간이 됩니다. 거실 정리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며 아이에게는 최고의 교육이라는 것. 거실 정리의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또 가족 모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같이 노력하는 것이 중요! ‘고독하게, 괴롭게, 어렵게’ 대신 ‘함께, 즐겁게, 간단하게!’를 기억해 두세요. 05_ 리바운드는 정리의 달인이 되는 당연한 과정《1일 1분 정리법》 에는 고마츠 야스시의 정리 컨설팅을 받은 수많은 고객의 실제 사례가 등장하여 흥미롭습니다. 열심히 정리했지만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리는 것을 ‘리바운드’라고 표현합니다. 리바운드를 겪다가 정리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지요. 정리는 꼭 다이어트와 비슷한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리바운드는 정리의 달인이 되는 과정이라고 격려합니다. 정리 리바운드에 빠지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자신에게 압박을 가하지 않아야 합니다. 스트레스 없이 느슨한 규칙만이 정리를 지속할 수 있는 비결. 수십 년 동안의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으므로 리바운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격려합니다. 조바심을 버리고 천천히 정리 습관을 기른다면 어느새 ‘정리하지 않아도 정리되어 시스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무엇을 갖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그 선택은 결국 하루하루 어떻게 살 것인가, 인생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의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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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 -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기적의 '눈 그림'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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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생활]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 -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기적의 '눈 그림'
    • 히라마쓰 루이 지음, 김소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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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0

    근시와 노안이 사라지는 하루 3분의 기적,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기적의 ‘눈 그림’과학으로 증명된 ‘가보르 아이’ 시력 개선법 한국어판 출간!3분만 바라봐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눈 그림’안구 조절근과 뇌를 동시에 단련해 노안, 근시를 개선한다!프로야구 선수들은 어떻게 시속 160km/h의 공을 정확하게 보고 맞힐까? 야구 선수들이 하는 시력훈련법 중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이라는 것이 있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데니스 가보르Dennis Gabor 박사가 발명해낸 ‘가보르 패치’를 이용해 안구와 뇌를 동시에 훈련하는 방법이다. 이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직접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효과를 입증한 유일한 시력 개선법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학생, 고령자 등 다양한 연령의 남녀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모든 피실험자들의 시력이 향상되었다. 실제로 어느 프로구단의 선수들은 2개월간 꾸준히 트레이닝한 결과 시력이 무려 3.0까지 향상되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시력 개선법은 [뉴욕타임스]에 ‘뇌를 단련하여 노안, 근시를 개선하는 트레이닝’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우리 눈을 카메라에 비유하면, 안구는 렌즈, 뇌는 렌즈를 통해 들어온 화상 정보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장치다.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은 게임하듯이 가보르 패치의 짝을 찾으면서 안구의 조절근과 뇌의 시각 영역을 동시에 훈련해 시력 개선을 돕는 원리다. 하루에 3분 정도만 꾸준히 실천하면 시력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뇌를 단련해 치매를 예방하고 기억력이나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간단해 보이지만 효과는 놀라운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한번 나빠진 눈도 다시 좋아질 수 있다!책에는 총 28개의 ‘가보르 패치’ 시트가 수록되어 있다. 순서에 상관없이 해보고 싶은 시트를 사용해 트레이닝을 진행하면 된다. 같은 모양의 줄무늬를 짝지어 찾으면 되는 간단한 방식이기 때문에 게임하듯이 즐기며 해볼 수 있다. 패치를 사용한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 외에도 ‘핫 아이’, ‘원근 스트레칭’, ‘운무법’ 등의 시력 개선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간단하고 쉬운 시력 개선법으로 체험자들은 놀라운 효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가보르 아이를 체험해본 사람들은 지금도 놀라운 후기들을 쏟아내고 있다. 근시와 노안이 개선되었고, 시력이 놀라운 수준으로 향상되었으며 자주 피로하고 뻐근했던 눈이 가뿐해졌다고 전했다. 체험자 중 한 명이었던 50대 여성은 시력이 좋아진 후 두통과 어깨 결림까지 해소되었다며 놀라워했으며, 77세의 노인은 더 나빠지지만 않았으면 했던 양쪽 눈의 시력이 0.2씩이나 향상되었다며 기뻐했다.루테인이니 메리골드니 홈쇼핑 채널마다 ‘눈 건강’이 최대 이슈다. 하지만 눈에 좋다는 것을 이것저것 먹어보고, 아이 마사지 기기를 써봐도 솔직히 눈이 편안해지거나 시력이 좋아지는 느낌은 별로 안 든다. 깨어 있는 시간 내내 우리 눈은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작은 글씨를 읽느라 잠시도 쉴 틈이 없다. 블루라이트의 공격에 각막이 손상되고 안구 건조증으로 침침하고 시려도 특별한 해결책 없이 참고 지내기 일쑤다. 특히 성장과 함께 급격하게 근시가 진행되는 초등학생, 중고생 자녀를 두었다면 걱정이 더욱 클 것이다. 요즘은 30대 노안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고 하니 젊다고 안심할 수도 없다.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데, 하루 3분 간단한 트레이닝으로 침침함과 뻑뻑함, 피로를 풀고 노안과 근시에서 탈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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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을 키우는 결정적 시기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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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생활]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을 키우는 결정적 시기
    • 이임숙 (지은이)
    • 카시오페아
    • 2021-10-06

    “아이의 빛나는 순간을 놓치지 마라!” 4~7세, 정작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따로 있다!15만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이 알려주는 첫 공부 로드맵 대부분의 아이들은 언어를 담당하는 측두엽, 종합적인 사고와 인성을 담당하는 전두엽 등 뇌가 폭발적으로 발달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기관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는 4~7세 시기부터 공부를 시작한다. 사실 말만 똑같은 공부일 뿐, 그 모습은 천차만별이다. 국어, 수학, 영어 등 과목별로 꼼꼼하게 스케줄을 짜서 공부시키는 부모도 있고, 이때는 노는 게 공부라며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고 그저 놀게 내버려두는 부모도 있다. ‘이렇게 가르치면 잘하겠지’의 덫에 걸리거나 ‘놀게 내버려둬도 괜찮겠지’의 함정에 빠져 있는 셈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재미있게 놀고 즐겁게 공부하면서 커가길 바란다. 하지만 놀이와 공부에 대한 이분법적 사고는 놀이와 공부를 양극단으로 몰아 둘 중 하나의 선택을 강요하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15만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를 펴내 대한민국 부모들의 따뜻하고 단단한 육아 멘토로 자리매김한 이임숙 소장은 4~7세 아이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즐겁게 공부하는 방법도 배우지 못하는 안타까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걸 보면서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를 더 이상 미루지 못하고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저자가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30여 년, 마음 아픈 아이들을 치유해온 20여 년의 경험과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4~7세 아이의 발달을 좌우하는 3가지 마법의 열쇠인 지식, 주의력, 자기 조절력을 다룬 내용과 생생한 사례, 놀이법, 독서법, 공부법 등 총 75가지의 다양한 실천법, 마음을 다독이는 저자만의 따스한 공감이 4~7세 부모의 걱정과 불안, 그리고 궁금증을 기꺼이 해소시키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려줄 것이다. “지식, 주의력, 자기 조절력이 아이를 빛나게 한다!”4~7세,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을 키우는 결정적 시기 이 시기를 지나는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육아 지침서4~7세 아이의 부모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반드시 한 가지 기준을 세워야 한다. 바로 정서와 인지의 균형 발달이다. 어려운 수학 문제를 척척 풀지만 독불장군인 4세 아이, 밝고 예의가 바르지만 친구들이 다 아는 것을 혼자만 모르는 7세 아이… 이렇게 불균형이 일어나면 부모는 혼란스럽다. 아이의 부족한 점만이 커 보여 마음이 균형을 잃고 한쪽으로 치우치기 시작한다. 주변에 휩쓸려 한글, 영어, 수학 등을 가르치는 쪽으로 쏠리기도 하고, 공부보다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일부러 놀게 내버려두기도 한다. 그러나 이처럼 편중된 육아 신념이 궁극적으로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에 불균형을 일으켜 결국엔 전혀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경쟁 때문에 공부를 시켜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안정된 정서와 인지 능력의 발달을 위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즉, 안정된 정서를 기반으로 배움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결정적 시기가 바로 4~7세이며, 저자는 이 시기 아이들이 정서와 인지를 균형적으로 발달시키려면 ‘지식, 주의력, 자기조절력’이라는 3가지 마법의 열쇠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마법의 열쇠 I. 지식]4~7세 부모는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의 균형을 위해 반드시 지식의 두 종류를 알고 가르쳐야 한다. 배경지식과 암묵지식이다. 배경지식은 어떤 대상과 관련해 알고 있는 지식이나 경험, 혹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데 바탕이 되는 경험과 지식을 말하며, 암묵지식은 오랜 경험으로 오롯이 나의 것으로서 몸에 쌓였지만 언어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지식을 말한다. 지구본을 아는 아이가 지구본 퍼즐을 잘 맞추는 것은 배경지식 때문이며, 애니메이션을 본 아이가 캐릭터 이름을 술술 외우는 건 암묵지식 때문이다. 이처럼 4~7세 부모는 아이가 공부해서 습득하는 지식과 은연중에 습득하는 지식을 영리하게 구분해서 적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아이는 계속 배우고 싶어 하는 인지적 호기심이 생기고, 또 놀면서도 공부를 할 수 있게 된다. [마법의 열쇠 II. 주의력]주의력은 자신이 원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것에 집중하는 힘이자, 당면한 과제에 온전히 마음의 힘을 쏟아붓는 능력이다. 주의력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4~7세 부모는 우선 4가지 주의력에 신경을 써야 한다. 필요한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는 시각적·청각적 초점 주의력, 더 놀고 싶지만 해야 하는 과제로 주의를 돌려 집중하는 전환 주의력, 일정 시간 주의를 유지해 과제를 끝까지 완수하기 위한 지속 주의력, 수업에 집중할 때 다른 주변 자극을 억제할 수 있는 선택 주의력이다. 아이가 커갈수록 일상생활과 공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이 주의력 문제다. 책을 읽거나 놀다가도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부르면 곧바로 쳐다보는 아이, 무언가를 하고 있을 때 친구가 놀자고 하면 “이거 끝나고 놀자”라고 말할 줄 아는 아이로 크는 힘은 주의력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마법의 열쇠 III. 자기 조절력] 자기 조절력은 자존감, 자기 효능감, 사회성, 끈기와 인내, 회복 탄력성을 모두 포함하는 가장 강력한 능력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제가 어렵다고 생각되는 순간에 자신의 감정을 조절해서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는 힘이기도 하다. 자기 조절력은 4~7세 아이의 발달을 위한 마법의 열쇠 3가지 중 정서와 가장 맞닿아 있다. 한창 그림을 그리는 중인 아이에게 친구가 놀자고 한다. 이때 아이는 그림도 완성하고 싶고, 친구와 놀고도 싶은 마음을 잘 조절해 “좀 기다려줄래?(그림을 완성하고 싶은 마음) 이거 다 하고 너랑 놀게(친구와 놀고 싶은 마음)”라고 이야기한다. 이처럼 자기 조절력의 발달은 아무리 힘든 상황을 맞닥뜨려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정서로 이어지는 것이다. “4~7세 아이의 지식, 주의력, 자기 조절력을 키우고 싶다면?”“4~7세 아이와 즐겁게 놀면서 국어, 수학,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면?”놀이법, 독서법, 대화법, 심리 기법, 공부법… 곧바로 실천 가능한 75가지 방법 수록 이 책은 4~7세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특히 4~7세 아이에게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할지 궁금한 부모,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공부의 첫 단추를 잘 꿰고 싶은 부모에게 강력 추천한다. 4~7세는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을 키우는 결정적 시기이자 공부에 대한 첫 감정, 즉 공부 정서가 형성되는 시기로 이때 부모가 무엇을 알고 육아에 적용하느냐에 따라 가깝게는 아이의 학교생활이, 더 나아가서는 아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속에는 저자가 4~7세 아이의 정서와 인지의 균형 발달에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 3가지 마법의 열쇠인 지식, 주의력,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여러 가지 방법뿐만 아니라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국어, 수학, 영어 공부법, 그리고 코로나19 이후의 사정까지 고려한 신체 놀이 방법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 [마법의 열쇠 I. 지식] • 통합적 지식을 키우는 놀이법 10가지 • 통합적 지식을 키우는 독서법 10가지 [마법의 열쇠 II. 주의력]• 아이의 주의력을 키우는 부모의 심리 대화법 4가지 • 듣는 힘을 키우는 청각 주의력 놀이법 10가지 • 보는 힘을 키우는 시각 주의력 놀이법 10가지 [마법의 열쇠 III. 자기 조절력]• 감정을 해소하고 치유하는 자기 조절력 놀이법 7가지 •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공부법 5가지 • 부모를 위한 자기 조절력 심리 기법 7가지 [4~7세 아이를 위한 공부법] • 국어: 한글을 깨치는 공부법 3가지 • 수학: 수 감각는 키우는 공부법 5가지 • 영어: 영어와 친해지는 공부법 3가지 • 평생 공부력의 기반을 만드는 신체 놀이법 이 책이 가진 최고의 장점은 아이의 가장 눈부신 시기인 4~7세에 부모가 가장 먼저 무엇을 생각하고 또 해야 할지 육아 및 아이의 공부에 관한 가치관을 바로잡아준다는 데 있다. 그래서 부모가 더 이상 걱정과 불안 속에서 헤매지 않게,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깨닫고 육아의 큰 그림을 기꺼이 그릴 수 있게 해준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가 4세인 부모에게는 축복, 5세인 부모에게는 행운, 6세인 부모에게는 다행, 7세인 부모에게는 천운과도 같은 그야말로 육아의 필독서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의 글 이 책에는 나와 동생, 그리고 그 후 수많은 내담 아동들을 훈련시키며 체득한 엄마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그 방법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따라 하기도 쉽다. 무엇보다 놀이의 형태로 인지 훈련을 시키면 억지로 책상 앞에 앉아 학습지를 풀게 하거나 아이가 싫어하는 학원에 보내면서 발생하는 많은 마찰을 피할 수 있다. 내 아이가 4세에 접어들면 나 역시 다시 한번 이 책을 꺼내 볼 예정이다. 엄마, 손주도 잘 부탁드려요. 하하.- 추천의 글 ① 딸의 이야기 중에서, 딸(32세, 변호사)부모에게 아이는 축복받은 작은 씨앗이다. 작은 씨앗에게 부모는 세상의 전부다. 엄마와 아빠의 미소는 씨앗을 찬란하게 비춰주는 태양이고, 따뜻한 말은 씨앗을 감싸주는 포근한 바람이다. 축복받은 작은 씨앗이 성장해서 또 하나의 세상을 만들 수 있길 바라는 모든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내가 힘들 때면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준 나의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감사를 표한다. - 추천의 글 ② 아들의 이야기 중에서, 아들(31세, 영재교육원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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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생활]5일의 기적 당독소 다이어트
    • 박명규, 김혜연 (지은이)
    • 라온북
    • 2020-11-03

    <b>“3일이면 탄수화물 중독이 사라지고, 5일이면 몸속이 리셋된다!”<BR>비만과 대사질환을 한 번에 해결하는 ‘한국형 단식모방 다이어트’</b><BR><BR>다이어트란 필요한 에너지보다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사실 간단한 일이다. 그런데 우리는 살 빼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든 것일까? ‘덜 먹는다’는 간단한 원리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 우리가 밥을 먹는 것은 에너지를 만들어내기 위한 것인데, 이 에너지 대사에 이상이 생기면 ‘덜 먹는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 된다. ‘정말로’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이 있다! 의지 부족이 아니다. 살이 빠질 수 없는 몸이 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런 대사 이상이 계속되면 아무리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지는 몸이 된다. <BR><BR>아무리 노력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난치성 비만의 원인으로 이 책은 ‘당독소’를 주목한다. 저자는 이 당독소를 해결하는 특별한 방법들을 고안해냈다. 한국식품연구원 자문위원인 메디컬회사 대표와 15년 넘게 기능의학을 연구하면서 환자들의 다이어트를 도왔던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임상연구를 통해 ‘당독소 해독 5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완성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5일 동안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 감량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당독소 해독 다이어트’를 소개하고 있다. 하루에 800kcal로 제한해서 먹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데, 이로써 우리 몸은 굶지 않고 있는데도 마치 단식하고 있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5일이 지나면 평균 2~2.5kg가 기본적으로 빠지고 최대 8kg까지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게다가 주변 사람들로부터 이런 피드백을 쉽게 듣게 된다. “요새 좋은 일 있어? 얼굴 좋아졌네. 피부가 맑고 투명해진 것 같아.”<BR><BR><b>“매달 5일만 투자하면 살찌지 않는 몸이 된다!”<BR>근육은 유지한 채 뱃살만 쏙 빼는 ‘당독소 해독 5일 다이어트’</b><BR><BR>당독소의 유해성이 처음 밝혀진 것은 1990년대로, 일명 ‘노화 물질’이라고 알려져 있다. 당독소는 당(탄수화물) 섭취가 많았을 때 몸에 쌓이는 독소다. 탄수화물을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의 형태로 분해되어 세포 안으로 이동하여 ATP라는 형태의 에너지를 만든다. 밥을 먹는 이유는 이 ‘에너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는 탓에 포도당이 혈액 속에 너무 많이 쌓인다. 이렇게 혈당이 높아지면 대사 경로는 고속도로가 막힌 것처럼 병목 현상이 생겨버린다. 완전연소가 이루어져야 에너지가 잘 만들어지는데 그렇지 못하고 대사중간체들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몸에는 당독소가 만들어진다.<BR>당독소는 첫째 혈당이 높을수록, 둘째 인슐린저항성이 높을수록(혈당 조절을 위해 인슐린이 지나치게 많이 필요할 때), 셋째 몸속에 지방이 많을수록 쉽게 많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에너지 대사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 몸은 적게 먹어도 쉽게 살찌는 몸이 돼버린다. “매일 2시간씩 러닝머신을 달리는데 살이 1kg도 빠지지 않아요” “단식원에 들어갔다 나왔는데 오히려 몸무게는 늘었어요”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배경에는 바로 ‘당독소’라는 존재가 있다.<BR><BR>처음에는 당독소가 몸속에 들어와도 큰 문제가 아니지만, 점점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당독소가 먼지 쌓이듯이 몸속에 쌓이기 시작하면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대사 질환을 일으키면서 몸속 여기저기에 고장을 일으킨다. 당뇨 환자 중에는 10년간 혈당 관리를 정말 철저히 했는데 신부전 같은 당뇨합병증이 찾아왔다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 배경에는 고혈당 외에도 당독소 누적이라는 원인이 있었기 때문이다.<BR>당독소가 몸에 쌓이면 몸은 탄수화물을 더욱 원하게 된다. 당독소가 식욕 억제 및 공복 호르몬에 덕지덕지 붙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계속 먹게 만들어 다이어트를 실패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몸에서 당독소를 없애는 것부터 우선해야 한다. 그것이 힘들이지 않고 조금만 노력해도 효율적으로 살을 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BR>그러면 몸속의 당독소를 없애고 더 이상 당독소를 만들지 않는 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피부 콜라겐에 차곡차곡 쌓여 조직에 침착된 당독소는 오랜 세월에 걸쳐 생성된 것이라 쉽게 없애기가 힘들다. 그렇지만 혈액 속에 흘러 다니는 당독소는 먹는 식단을 바꾸면 어렵지 않게 없앨 수 있다. <BR><BR>2015년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 장수학연구소의 발터 롱고 박사가 생명과학 분야 학술지에 단식모방 다이어트 사례를 보고하면서 이후로 단식이나 단식모방에 대한 효과가 이슈가 되어왔다. 하루 800kcal 이하로 먹으면 굶지 않아도 단식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서 ‘단식모방 다이어트(FMD)’라고 부른다. 그의 연구는 단백질 10%라는 제한을 두었기 때문에 서양인에 비해 근육량이 적은 동양인에게 적용하기가 곤란한 점이 있었다. 《5일의 기적, 당독소 다이어트》에서는 임상연구를 통해 하루 800kcal, 하루 60g 단백질 섭취라는 원칙으로 일명 ‘한국형 단식모방’ 식단을 제안한다. 당독소를 비롯해 몸속 노폐물을 없애주는 단식 효과는 물론 근손실 없이 체중감량 효과까지 탁월한 ‘당독소 해독 5일 다이어트’를 만날 수 있다.<BR>‘당독소 해독 다이어트’는 저탄수화물 효과를 최대로 내면서도 지방을 잘 태울 수 있는 최적의 다이어트다. 이 책 2장에서는 당독소 해독 식단으로 체중 감량은 물론 질병 관리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임상 사례들을 살펴볼 수 있으며, 3장에서는 하루 800kcal, 하루 60g의 단백질로 식단을 구성하는 당독소 해독 5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당독소를 없애는 데 집중하는 이 프로그램을 잘 익히고 실천한다면 다이어트는 물론 여러 가지 질환까지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BR><BR><b>추천평<BR>“죽어라 운동해도 안 빠졌는데 운동 없이도 살이 빠졌어요!”</b><BR>“대학 입학을 앞두고 개인 트레이닝(PT) 지옥훈련에 참가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단 1kg도 안 빠지는 걸 경험하고 황망해하고 있었습니다. 당독소 해독 다이어트를 만나고 운동은 쉬면서 식이요법만 했는데 20일이 지나자 근육은 그대로인 채 체지방만 4.2kg이 빠졌습니다.”<BR>_ 20대 초반의 여성, 대학생 <BR><BR><b>‘정말’ 물만 먹어도 살찌는 사람이 있다!</b><BR>“저는 92kg의 거구였습니다. 아직 30대 중반의 나이였는데도 불구하고 고혈압 진단을 받아서 다이어트는 시급한 일이었습니다. 당독소 해독 다이어트를 만나고 저에게는 그야말로 새로운 인생이 열렸습니다. 6개월 만에 18kg이 빠졌고 내장지방이 150에서 74.5로 줄었습니다.”<BR>_ 30대 중반의 남성, 공연예술가<BR><BR><b>“탄수화물 중독이 이렇게 쉽게 개선될 수 있다니 감동입니다!”</b><BR>“저는 장사를 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서 있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리가 자주 붓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자꾸 살이 찌고 있어서 서 있는 것이 더욱 힘들었는데, 당독소 해독 다이어트로 15일간 7kg를 감량했습니다. 빵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탄수화물 중독이 사라진 게 참 신기합니다.”<BR>_ 40대 초반의 여성,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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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생활]do eat again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윤은혜 with
    • 윤은혜 (지은이)
    • 서사원
    • 2021-06-21

    일상이 파티가 되는 아름답고 색다른 ‘은혜로운 한 끼’를 소개합니다.쉽게 만들고 근사하게 차려내 오늘도 맛있게 드세요.“소중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하는 윤은혜의 행복한 홈 파티 레시피!”∙한식×양식×베이킹까지… 윤은혜, 이연복도 놀란 ‘역대급 금손’ 등극_2020.10.02. 한국경제∙‘슈돌’ 개리·하오 父子 만난 윤은혜… 금손 스킬 공개_2020.12.19. 스포츠동아∙못 만드는 게 없는 편스토랑의 인간문화재! 은혜표 레시피 개봉박두_2021.01.09. KBS연예∙\'편스토랑\' 윤은혜, 이연복도 놀란 전문가급 요리 꿀팁 \'최고의 1분\'_2021.01.16. 스포티비뉴스“역대 연예인 셰프 중에서도 역대급이다!” 아침부터 하우스 메이트 각각의 입맛을 고려해 한식×양식×베이킹까지 3인 3색의 메뉴를 뚝딱뚝딱 차려내는 윤은혜의 모습에, 요리연구자이자 연예인들의 요리 사부 이연복 셰프가 놀라움과 극찬을 쏟아냈다. 그녀의 음식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또 있다. 늘어난 식구만큼 많아진 짐 때문에 우왕좌왕하던 윤은혜를 도우러 온 정리단들을 위해 윤은혜는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요리를 만들어 대접했었다. 또한 하오에게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맛있는 요리와 즐거움을 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그런 금손 of 금손인 윤은혜의 첫 번째 요리책이 출간되었다. 장르 불문 그 어떤 요리도 막힘없이 만드는 그녀지만, 그녀가 가장 좋아하고 자신 있어 하는 요리는 양식이다. 이 책 『do eat again』에 담긴 85가지 요리 각각에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윤은혜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윤은혜는 16살에 가수로 데뷔해 2006년 배우로 전향, <궁>을 시작으로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 프린스 1호점>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어린 나이에 데뷔하여 계속 대중의 시선에 평가받는 삶 속에서 ‘요리’는 윤은혜가 평가받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존재였다. 게다가 마음을 표현하는 게 서툴었던 그녀에게 요리는 고마움과 진심을 전할 수 있는 훌륭한 표현이었다. 그렇게 윤은혜는 요리를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법을 익히고 자신을 보듬었다. 이 책 『do eat again』 역시 독자들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설레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과 그녀만의 다양한 꿀팁 등을 아낌없이 꾹꾹 눌러 담았다.윤은혜의 첫 번째 요리책 『do eat again』에서는 기쁠 때는 함께 축하하고, 슬플 때는 함께 위로를 나눌 수 있는 요리가 가득하다. 메뉴를 보고 끌리는 요리로 골라 만들어도 좋고, 목차에 따라 하나씩 만들다 보면 어느새 멋진 코스 요리가 한 상 가득 차려질 것이다. 쉽고 맛있게 만들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먹다 보면 다시 힘이 나는 요리, do eat again, do it again!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듬뿍 담긴 다정한 요리를 만드는 곳어서 오세요, 아름답고 색다른 만찬이 있는 여기는 옥수동 윤식당입니다!함께 먹는 식사의 기쁨을 아는 사람, 윤은혜의 첫 번째 요리책 출간!한식, 양식, 중식, 일식, 베이킹 등 주문자의 입맛에 따라 빠르게 요리를 만들어내는 윤은혜의 모습은 방송 직후 여러 SNS에 공유되며 “나도 먹어보고 싶다.” “어쩜 저렇게 쉽게 만들지? 나도 할 수 있겠는데?!” 등의 화제를 일으켰다. 이렇게 장르 불문 요리 금손인 그녀의 주력 분야는 <양식>이고, 이 책 『do eat again』에는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만드는 윤은혜만의 85가지 레시피가 레스토랑 코스 요리 순서로 담겨 있다.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해산물 등 단백질이 풍부한 메인 재료에 좋은 버터와 치즈,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맛의 풍미를 최대한 끌어올렸다. 여기에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밀가루 대신 통밀 면, 채소 면, 두부 면을 사용하거나 다양한 채소를 듬뿍 올려 건강하게 포만감을 높일 수 있는 메뉴들도 포함되어 있다.요리책은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따라 해도 좋다는 게 매력 중 하나이지만, 이 책 『do eat again』은 순서대로 따라 하다 보면 내 손으로 코스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준다. 지치고 힘든 날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을 때, 누군가의 기쁨을 축하하고 누군가의 마음을 안아주고 싶을 때 하나씩 요리를 만들어 보자. 어느새 빛나는 순간을 함께 할 멋진 요리가 완성될 것이다.음식이 주는 위로의 힘으로 다시 한번 더 do eat again, do it again!‘진정한 나눔’에 관해 윤은혜는 “내가 가진 것이 넉넉할 때가 아니라 부족할 때에도 내가 가진 것의 일부를 나누는 것이 더 행복한 일이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녀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소박하지만 내 식탁에 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고 싶어 오늘도 요리한다. 윤은혜 역시 그렇다. 윤은혜에게 요리는 낯가림이 심한 어린 시절에는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었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할 수 있게 해주었다.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는 가치를 아는 사람인 윤은혜가 만든 첫 번째 요리책 『do eat again』이 당신에게도 요리를 통해 기쁨을 나누는 즐거움을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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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생활]간헐적 단식을 통해 얻은 믿기지 않는 자유
    • 라이언 스미스.킴 스미스지음, 황정경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12-02

    SBS 스페셜 끼니반란 간헐적 단식에 소개된 바로 그 책!뚱뚱할 운명이라 믿었던 스미스 부부, 음식으로부터 자유를 찾다.라이언과 킴은 거의 평생을 다이어트를 하며 음식과 힘겨운 투쟁을 하고, 체중 감량에 성공과 실패를 반복해왔다.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인 라이언은 어린 시절부터 뚱뚱한 몸을 부끄러워하며 거대한 몸을 감추는 데 급급한 삶을 살아간다.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두 차례나 55킬로그램을 감량했지만, 요요로 다시 예전 몸무게로 돌아가는 경험을 통해 뚱뚱할 운명을 타고난 사람도 있다고 자위한다. 킴은 어린 시절에는 본인의 체구에 적당한 몸무게였는데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간다고 생각하며 십대 시절을 보내고, 20대 초반 결혼 후 세 아이를 출산하며 기하급수적으로 몸무게가 증가해 100킬로그램을 넘게 된다. 여느 평범한 여성과 같이 탄수화물 중심의 밀가루 음식과 단 음식을 좋아했을 뿐인데 말이다. 대학원에서 만나 결혼하게 된 두 사람은 그들의 삶 속에 항상 자리 잡고 있던 음식과의 비정상적이고 파괴적인 관계 속에서 악순환을 거듭하다 ‘간헐적 단식’이란 방법을 만나게 된다. 그들은 끝날 것 같지 않던 몸무게와의 싸움에서 간헐적 단식이라는 새로운 생활방식을 통해 행복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는다. 두 저자는 그래서 간헐적 단식이 그들에게 책 제목과 같은 ‘믿기지 않는 자유’를 선사해주었다고 말하며, 평생 체중 감량과 식탐이라는 풀지 못할 숙제를 안고 있는 다이어터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해준다. 이제 그들은 먹는 것으로 모든 감정을 해결하고, 탄수화물 중독적 증상과 단것에 대한 집착으로 후회를 반복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이 회복되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할 수 있으며 평생 지속 가능한 간헐적 단식에 대해 이야기한다.둘이 합해 227킬로그램까지 나갔던 스미스 부부‘간헐적 단식’을 통해 합산 98킬로그램을 감량하는 데 성공하다!“와! 둘 다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아요! 도대체 어떻게 한 거예요?”많은 사람들이 스미스 부부의 이야기를 책으로 써달라고 요청한 이유는 그들의 변화가 너무 놀랍고, 대단하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굉장했기 때문이다. 둘이 합해 227킬로그램까지 나갔던 부부가 98킬로그램을 뺄 수 있었던 방법은 무엇일까? 그들은 스스로 질문하기에 이른다.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는지, 서로를 만나기 전에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금까지 결혼 생활은 어땠는지, 그런 과정을 통해 지금은 어떤 사람이 됐는지 등을 찬찬히 돌아본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들려줄 만하다는 결론을 내린다. 특히 습관적으로 모든 문제를 음식으로 푸는 데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또한 세월의 흐름만큼 몸무게는 늘어가는데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하는 생활 탓에 무기력해져 아무 조치도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라이언의 이야기 평생 뚱뚱한 몸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소년은 아주 오랜 시간을 고도비만으로 살아가며 투명인간처럼 사는 데 익숙해진다.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55킬로그램을 두 번이나 감량하는 데 성공하지만 요요현상으로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가곤 했다. 정말 효과적인 다이어트는 편하게 지속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다. ‘간헐적 단식’을 만나고 음식을 기준으로 하루를 계획하고 감정을 조절했던 습관에서 벗어나 공복감과 감정적인 식탐을 제대로 구분할 수 있게 된다. 킴의 이야기 어린 시절 지극히 평범한 체구에 적당한 몸무게였던 소녀는 그 시절에는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간다고 생각하며 지낸다. 결혼과 출산을 반복하며 살이 급속도로 찌기 시작하고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그냥 다 포기하는 심정으로 먹고 싶은 대로 먹게 된다. 온종일 단것을 먹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혀 있었고, 음식으로부터 자유로워질 방법이 반드시 존재하기를 바란다. ‘간헐적 단식’을 만나고 먹고 싶은 음식을 ‘미룬다’는 발상에 매료되고, 좋아하는 음식을 ‘보통 사람들’처럼 먹으며 다이어트는 지속할 수 있게 된다. “참지 말고 미뤄라!”습관적으로 모든 문제를 음식으로 푸는 다이어터들을 진정으로 구원하는 방법‘무엇을 먹느냐보다 언제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 처음 간헐적 단식을 시작할 무렵 킴은 아침에 마시지 않고 기다렸던 크림커피와 머핀이나 쿠키처럼 달콤한 디저트로 단식을 깼다. 원래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다이어트 규칙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 첫 번째 간헐적 단식의 장점이다. 계획에 조금이라도 차질이 생기면 실패했다고 느끼고, 계획 전체를 포기해버리곤 하는 수많은 다이어터들에게 믿기지 않는 자유로움을 선물한다. 간헐적 단식의 두 번째 장점은 ‘보통 사람들’처럼 먹을 수 있고 다른 다이어트들보다 평범하고 그래서 영구적으로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상식과 유연성 사이의 균형을 맞췄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세 번째 장점은 먹는 것을 혹독하게 절제하거나 먹지 못해서 불행해질 필요가 없다는 점에 있다. 스미스와 킴의 삶을 통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이어트에서 자유롭기 힘든 현대인들이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자기 파괴적인 음식과의 관계를 끊고 건강한 몸을 회복하고 행복한 인생을 즐기는 법, 그리고 지속 가능한 간헐적 단식이라는 방법을 통해 평생 믿기지 않는 자유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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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생활]건강 서적 100권 한번에 읽기 - 음식으로 예방하고 치유하는 자연 건강법
    • 김영진 (지은이)
    • 성안당
    • 2020-09-11

    <b>딱 한 권의 건강 서적을 읽어야 한다면, 이 책을 읽어라!<BR>현대인들의 만성 질환을 스마트하게 예방하는 자연 건강법! </b><BR><BR>최근에 갑자기 체중이 늘었거나, 병원 검진에서 특별한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는데도 항상 피곤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연 건강법’을 소개하고, 실천할 것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BR>현대의학의 한계를 보완, 대체하기 위해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여러 치료법과 건강법 그 중심에 ‘자연 건강법’이 있다. 자연 건강법은 자연의 원리에 따라 자연의 힘과 자연 그대로의 소재로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한다. 또한 인체에 필요한 물질을 보충해주어 인체가 본래 가지고 있는 치유력을 높여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쉽고 단순한 건강법이다. <BR>저자는 안 좋은 생활습관과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냉증, 비만, 당뇨병, 아토피 피부염, 심장질환, 암 등의 각종 질병으로 힘들어 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보고 각종 건강 서적을 읽기 시작하였다. 현재는 미국 Nutrition Therapy Institute에서 ‘홀리스틱 영양학’을 전공하고 홀리스틱 영양 지도사로 활동하며, 드디어 자신과 소중한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건강 지침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BR><BR><b>음식으로 예방하고 치유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치료법</b><BR><BR>이 책은 국내외 건강 서적 500여 권 이상을 읽고 얻은 건강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단 한 권으로 핵심 건강 정보를 올바르게 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BR>1부는 자연 건강법이 어떤 것인가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효과와 사례를 통해 자연 건강법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저자를 포함한 가족과 지인들이 몸소 실천하며 체험한 놀라운 결과를 소개한다. 2, 3부에서는 자연 건강법을 실천하는 데 가장 중요한 식재의 정확한 이해와 그것을 바탕으로 한 바른 음식물 섭취 방법, 즉 건강을 위해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4부에서는 자연 건강법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본격적으로 설명하고, 많은 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근거 없는 건강 정보에 대해서 바로잡는다. 끝으로 5부에서는 자연 건강법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건강 지침들을 공개한다. <BR>이 책에서 제시하는 ‘자연 건강법’을 통해 안 좋은 생활습관과 식습관과 함께 건강에 대한 생각과 마음의 변화까지 이르러 병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해결법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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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생활]결과가 증명하는 20년 책육아의 기적 - 몸마음머리 독서법
    • 서안정 (지은이)
    • 한국경제신문
    • 2021-03-24

    “사교육 없이 영재로 자라난 세 아이는 어떤 책을 읽었을까?”심각해지는 교육 불평등, 그 해결법은 ‘몸마음머리 독서법’에 있다!• 책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는 책육아의 모든 것 • 학습능력의 바탕이 되는 몸마음머리 독서법의 구체적인 실천법 • 누리과정 주간교육계획안 기준 1년 365일 독서 목록 수록 • 넓고 깊어지는 독후활동의 방법 •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현실 앞에 우리 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교육도 마찬가지다. 아이들이 학교 수업을 정상적으로 받을 수 없어 대부분의 수업이 인터넷 강의로 대체되었다. 앞으로는 교실이 사라진다고도 한다. 학습 수준의 격차는 있는 대로 벌어지며 교육의 불평등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학교 수업 외에도 학습적인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인강을 듣는 아이들은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것이 힘들고, 수업을 듣기 싫어하거나 듣다가도 게임이나 유튜브 등으로 빠지는 아이들을 관리하기 어렵다며 하소연하는 부모가 늘고 있다. 더욱이 맞벌이 부모들은 아이가 집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걱정이라며 큰 한숨을 늘어놓는다. 우리는 과연 새로운 시대, 예기치 못한 이러한 혼란 속에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까? 사교육 없이 개성이 강한 세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서안정 작가는 그 답을 ‘책’에서 찾는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쉽게 변하지 않을, 아이의 성장에 가장 큰 도움을 주는 최고의 도구는 책이기 때문이다. 태어난 후부터 10세 전후까지 보고, 읽고, 느끼고, 이야기한 것들은 아이의 성적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긍정적이고 놀라운 효과를 가져 온다. 책의 효용은 너무 당연하기에 그 중요성을 간과하기 싶지만, 책육아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많고 많은 양육법 중에 가장 가성비가 좋은 양육법이다. 《결과가 증명하는 20년 책육아의 기적》 이 책에는 저자의 세 아이뿐만 아니라 강의 및 멘토링 수업을 통해 책보다 게임이 좋다는 여느 평범한 아이들을 책벌레로 만든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말한다. “수많은 엄마와 아이들을 만나면서 느낀 점은 책육아가 불가능한 아이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책보다 스마트폰에 빠져 있더라도 분명 책을 즐기는 아이로 변화시킬 수 있으며, 어떤 아이라도 언제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20년 책육아로 자라난 그녀의 아이들은 현재 원하는 대학에 입학해 원하는 꿈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으며 이 책은 책육아의 기적이 증명된 첫 책이라 더 의미가 깊다. 더불어 부록으로 소개하고 있는 1년 365일 각 주제에 맞는 책 리스트는 수많은 책 중에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모를 초보맘에게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기 전 책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책육아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친절한 안내서제대로 된 책육아의 방법을 알면 누구나 책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 책을 많이 보여주는 게 책육아인가요? → 책을 보여주고, 읽어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은 책육아가 아닙니다!■ 언제부터, 어떻게, 얼마나 읽어야 좋을까요? → 최대한 빨리, 최대한 다양하게, 최대한 많이 읽는 것이 좋습니다!■ 몸마음머리 독서법의 효과는 무엇인가요? → 특별한 사교육 없이 저희 세 아이들은 원하는 공부, 원하는 학교, 원하는 꿈을 이뤄가고 있습니다!책을 많이 읽으면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들은 다짐을 한다. 미디어에 최대한 늦게 노출시키고, 책을 많이 보여줘야지, 하고 말이다. 그런데 양육의 현실은 버겁기만 하다. 책을 태생적으로 좋아하는 아이라 할지라도 더 자극적인 외부적 자극에 노출되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책과 멀어지게 된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교육의 불평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시기에는 더욱 독서습관이 더욱 중요하다. 책 읽기는 학업성취력, 창의력, 성공의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의 조건인 전문성과 창의성, 인성을 키워주는 데 최고의 선택지는 단연코 ‘책’이다. 이 책은 독서를 중심에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토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저자가 세 아이를 키우며 책육아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모든 교육의 기초이며 다른 어떤 것보다 성공의 요인이 되는 어휘력을 키워주는 책 읽기, 몸과 마음, 그리고 두뇌까지 성장시키는 책육아란 무엇인지에 대해 담고 있다. 그리고 2부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책육아를 할 것인지 방법론적인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다. 다양한 영역의 책 읽기부터 책을 활용한 놀이 및 질문, 책을 다 읽은 후 독후활동까지 막연하기만 했던 책육아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영재원, 국제고, 과학고, 한의대, 과학도몸마음머리 독서법으로 자신의 역량을 뿜어내며 성장하는 아이들이 증명하는 책의 힘■ 20년 책육아로 아이를 키운 엄마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열망만 가진 채 독서를 중심으로 아이를 키웠다. 어떤 책을 읽어주고, 어떻게 독서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하는지 깨닫기까지 그 여정은 결코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그 속에서 아이는 정말 책을 좋아했고, 사랑했으며, 책을 통해 깊어지고 넓어졌다. 그리고 원하는 꿈에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 20년 책육아로 자라난 딸책 읽기가 내 성장에 밑거름이 될 거라는 엄마 말의 뜻을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알겠어. 특별히 공부를 하지 않아도 좋은 성적이 나오고, 다양한 영역에서 독서의 힘을 느꼈어. 엄마의 책육아와 놀이, 대화와 독후활동이 내 안의 잠재력의 문을 열어줬어. 나는 이제 엄마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져, 원하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어.저자는 말한다. 이미 책과 멀어진 것 같은 아이라 하더라도 아이 안에는 여전히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씨앗이 존재하고 있으니 그 씨앗을 찾아 물을 주고, 볕을 주며 정성을 들이다 보면 책을 즐기지 않던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게 된다고 말이다. 저자는 본인이 세 아이를 키우며 20여 년간 실천했던 방법을 그대로만 따라한다면 단언컨대 양육은 끝난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주제를 던져주고, 주제를 확장하여 질문과 놀이를 하는 독후활동은 아이의 몸과 마음 그리고 머리를 깨운다. 어떤 책을 읽어줘야 할까? 읽은 후에는 어떤 대화를 나눠야 할까? 확장된 놀이는 무엇을 해야 할까? 등, 흔히 책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책육아라 생각하기 쉽지만 예상과는 달리 어쩌면 조금은 번거롭고 무수한 노력이 필요한 일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의 말미에 등장하는 20년 책육아로 자라난 딸의 메시지는 저자와 그녀의 딸이 함께해온 세월 안에 촘촘히 책육아의 힘이 들어차 있음을 느낄 수 있다. 공부뿐만 아니라 못하는 게 없다는 얘기를 듣는다는 세 자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땅의 엄마들은 다시 한번 책육아를 해보겠다 다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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