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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비즈니스]100세 인생 - 저주가 아닌 선물
    • 린다 그래튼.앤드루 스콧 지음, 안세민 옮김
    • 2020-01-30

    전혀 다른 시대를 준비하는 새로운 인생 설계영국 파이낸셜타임스 ‘2016 올해의 비즈니스북’ 쇼트리스트일본 ‘2017 비즈니스북 그랑프리’ 종합 1위당신의 100세는 어떠한 모습일까? 『100세 인생』은 우리가 지금부터 잘 준비한다면, 장수를 저주가 아닌 선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 준비란 인생의 막바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을 재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런던 경영대학원 교수 린다 그래튼과 앤드루 스콧은 경제학과 심리학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은퇴 이후에도 원하는 생활 수준을 유지하려면 몇 살까지 일해야 하는지, 오랫동안 일하기 위해서 어떻게 경력을 쌓아야 좋은지, 재정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 활력 넘치는 삶을 위해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등 우리가 겪게 될 일상의 문제들을 조목조목 짚어냄으로써 우리의 인생 설계에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미래에는 모든 사람이 저마다의 다양한 삶을 살아가며, 이러한 다양성 속에서 우리가 100세 인생이라는 선물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100세 인생』은 ‘교육-일-퇴직’으로 이어지는 전통적인 3단계의 삶이 점점 무너지고 다단계의 삶이 요구되는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안내서이다.지금부터 100세 인생을 준비해야 한다지난 5년 동안 한국인의 기대 여명은 거의 2배 가까이 증가했고, 2030년에는 1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이를 반영하면 오늘 태어난 한국인 대다수의 기대 여명은 107세가 넘고, 현재 50세 미만인 사람들은 100세 이상 살게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러한 통계는 100세 인생이 노년의 문제만이 아니라 젊은 세대들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일임을 시사한다. 이를 위해서는 전통적인 일과 삶의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고, 인생 전반에 걸쳐서 변화를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100세 인생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재정 문제나 노후를 위한 준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인생 전반을 재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의 두 저자는 경제학과 심리학의 분석과 통찰로 이를 증명한다.‘교육-일-퇴직’으로 이어지는 3단계의 삶이 무너진다삶이 길어진 만큼 선택할 수 있는 생활 방식과 인생의 경로도 다양해짐에 따라, ‘교육-일-퇴직’으로 이어지는 전통적인 3단계의 삶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이제는 이전 세대에게 적용되던 인생의 결정들을 그대로 따라갈 수 없게 되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로 잭, 지미, 제인이라는 가상 인물들의 100세 시나리오를 보여준다. 1945년에 태어난 잭은 전통적인 3단계의 삶을 살았다. 42년간 일하면서 매년 소득의 4.3%를 저축했고, 은퇴 후 8년 동안 연금으로 생활을 유지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1971년에 태어난 지미의 경우 44년을 일하면 퇴직 후 기간이 20년이다. 퇴직 전 소득의 50%를 연금으로 받으며 노후를 보내려면 일하는 동안 매년 소득의 17%를 저축해야 했다. 1998년에 태어난 제인은 퇴직 후 기간이 35년이나 되었기 때문에, 무려 소득의 25%를 꾸준히 저축해야 했다. 이처럼 100세 넘게 인생을 사는 사람에게 3단계의 삶을 살고 65세에 퇴직할 것을 요구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휴식과 과도기를 활용하는 다단계의 삶을 산다100세 인생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얻는다. 당신은 새로 얻은 시간을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3단계의 삶이 갖는 제약에서 벗어난다면 더욱 유연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살아갈 진정한 기회가 생긴다. 그것이 바로 다양한 경력을 쌓을 수 있고 휴식과 과도기가 있는 다단계의 삶이다. 앞으로는 두세 개의 서로 다른 직업 활동을 하고 또 어느 단계에서는 새로운 기술을 익히기 위해 재교육을 받는 등 다단계의 삶이 자리 잡을 것이다. 이렇게 삶의 단계가 많아지면 각 단계 사이의 과도기도 더 많아지는데, 이는 길어진 삶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100세 인생』에서는 다양한 다단계의 삶을 분석하여 전통적인 3단계의 삶에서 연장된 3.5/4.0/5.0 단계 시나리오와 여러 가지 직업 활동을 함께 수행하는 노년의 포트폴리오 인생 등을 구체적인 예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유형 자산과 무형 자산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다가오는 변화에 의연하게 대처하면서 과도기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유형 자산뿐만 아니라 무형 자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부동산, 예금 등으로 설명되는 유형 자산의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살아가지만, 무형 자산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한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기술이나 지식과 같이 직장 생활에서 생산성을 높여주고 더 많은 소득을 얻게 해주는 생산 자산, 긍정적인 가족 관계나 파트너십, 건강과 같이 신체적·정신적 안정을 주는 활력 자산, 자기 정체성을 인식하는 것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과 같이 다단계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변형 자산 등의 무형 자산은 물리적으로 뚜렷하게 존재하지 않고 가치를 측정하기도 어려워 소홀히 하기 쉽다. 하지만 다단계의 삶에서 이러한 무형 자산은 우리가 더 오랫동안 경제 활동을 하며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 위한 열쇠이다. 저자들은 이들 자산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가족, 친구, 파트너십, 성 역할 등 전통적인 관계의 형태가 변화한다삶이 길어지고 단계가 많아지면서 삶의 형태도 다양하게 변화한다. 가정에서는 자녀를 덜 낳지만, 부모뿐만 아니라 조부모까지 부양해야 할지도 모른다. 점차 70대 혹은 80대까지 일하고, 또 가족 구성원 대다수가 일을 하는 환경이 되면서, 가정에서의 전통적인 남성과 여성의 역할이 무너진다. 이러한 변화는 사회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줄어드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그 결과 삶의 단계에 따라 주 수입원의 역할을 번갈아 맡는 등 자연스럽게 서로의 역할 교체가 가능해지면서 사회적으로 성별을 바라보는 태도에서 차별이 사라진다. 또한, 나이가 각 단계를 의미하지 않는 다단계의 삶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비슷한 경험을 나눌 기회가 많아지면서, 나이에 따른 차별도 사라진다.개인, 기업, 국가가 함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100세 인생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은 개인의 의지와 준비가 크게 작용하지만, 정부와 기업의 교육기관 역할 또한 매우 중요하다. 개인이 삶을 재설계하듯이 법률, 조세와 복지, 고용, 교육 등 정부의 정책과 제도를 재설계해야 한다. 기업은 노동자의 과도기를 인정하고 유형 자산뿐만 아니라 무형 자산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삶의 단계가 많아지면서 유연한 노동의 필요성이 더 많이 나타나고, 다양한 삶의 방식에 맞게 기업과 노동자의 관계도 재편된다. 그 결과 노동시장에서 연령 차별의 문제도 사라질 수 있다. 이처럼 정부와 기업은 3단계의 삶에 기반을 둔 정책과 규정을 현실에 맞게 수정해야 한다. 『100세 인생』은 우리에게 당면한 현실이 개인으로서만이 아니라, 기업과 국가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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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비즈니스]1타 7피 주식 초보 최고 계략 - 장기 투자, 단기 매매, 분할 매수, 분할 매도, 자산 배분, 배당 투자, 마음 편한 멘털 관리까지 한 방에 해결하는 세븐 스플릿 시스템
    • 박성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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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2

    ‘유리 멘털 동학 개미’도 고수 뺨치는 투자 가능한초간단 룰 베이스 매매 전략, 세븐 스플릿 시스템“7개의 주식 계좌가 ‘7개의 투자 자아’로 나뉘어 상승장에도 하락장에도 365일 수익을 실현한다”주식 초보도 따라만 하면 효과 있는 쉽고 간단한 투자 방법이 있을까? 이 책 저자 박성현은 “여기 있다!”고 단언한다. 바로 돈의 목적과 용도에 따라 통장을 여러 개로 나누듯이 주식 거래 계좌를 많게는 7개로 나눠 관리하는 세븐 스플릿(7분할 계좌 매매) 시스템이다.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를 거침없이 구사하며 ‘장기 투자’와 ‘단기 매매’의 장점을 다 누리고 ‘자산 배분’과 ‘배당 투자’ 효과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가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강인한 멘털’까지 갖게 해주는 ‘1석 7조’의 투자법이다. 저자는 17년을 ‘주식 호구’로 지내다가 자신만의 세븐 스플릿 시스템을 구축해 성공한 투자자로 변신했다. 이 책은 초보 투자자라도 누구나 그 노하우를 따라 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분할한 계좌별로 언제 얼마의 주식을 매수하고 보유하며 매도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저자는 “그러나 개인마다 투자 실력은 물론 목표 수익률과 기대 수익률이 다르고 투자 성향과 인내심도 다르기 때문에 이 개념을 이해한 후에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한다.세븐 스플릿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좋은 종목 고르기’가 우선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가치투자와 퀀트 투자를 접목해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PER, PBR, PSR, PCR, ROE, ROA 등 기본 지표를 ‘치킨 가게’의 예를 들어 쉽고 정확하게 설명한다. 그래도 여전히 어려워하는 초보 투자자를 위해 21개 항목으로 구성된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 독자는 HTS나 MTS가 제공하는 종목 분석 서비스를 열고 이들 항목이 권장하는 숫자만 적어 넣으면 ‘잃지 않는 안전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마법의 계좌 분할 투자 전략으로365일 수익 내는 7개의 투자 자아‘좋은 종목을 낮은 가격에 사는 것’보다 더 힘든 게 ‘멘털 관리’다. 투자 고수가 아닌 일반 투자자는 주가 등락에 일희일비하는 ‘투자 심리’를 제어하지 못한다. 또한 종목에 대한 100% 확신은 불가능하기에 매수, 보유, 매도는 리스크를 고려해 이루어져야 한다. 하지만 이 역시 일반 투자자에게는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이다. 투자 심리 제어와 합리적인 매매를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 바로 7분할 계좌 매매, 즉 ‘세븐 스플릿’이다.세븐 스플릿에 의한 분할 매수는 ‘물타기’와 다르다.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듯 새 주식을 새 계좌에 넣어 총 7개의 투자 자아가 각각의 주식 계좌를 담당한다. 1번 장기 투자 계좌에서 가치주를 매입한 다음, 이 종목이 3% 이상 하락하면 2번 계좌가 매입하며, 여기서 또 3% 이상 하락하면 3번 계좌가 매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행착오를 겪은 1번 투자 자아 덕분에 2~7번 투자 자아는 같은 주식을 훨씬 더 낮은 가격에 매수할 수 있다. 또한 각 계좌의 주식은 물을 타지 않은 상태이기에 수익률을 따로 계산하거나 분할 매도할 필요가 없다. 아무 때나 내키는 대로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 이러한 매매는 ‘손맛’의 즐거움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다른 투자 종목에 대응할 수 있는 현금을 확보하게 해준다. 이 책은 계좌별로 언제 얼마의 주식을 매수하고 보유하며 매도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시스템으로 카지노에서 블랙잭으로 돈을 벌었고, 달러 투자로도 돈을 벌었으며, 마침내 주식 투자에서 더 쉽고 더 안정적으로 더 많이 돈을 번 저자는 그 노하우를 초보 투자자라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아파트 살 때 위치와 면적도 확인하지 않는다?주식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종목 선정이다. 저자는 가치투자와 퀀트 투자를 접목해 종목을 선정한다. 수많은 초보자가 PER, PBR, PSR, PCR, ROE, ROA 등 기본 지표도 모르고 투자한다. 이것은 아파트를 살 때 위치, 면적, 층수, 방 개수, 베란다 방향, 교통 등을 고려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 책은 이러한 기본 지표를 ‘치킨 가게’의 예를 통해 쉽고 정확하게 설명한다. 그래도 여전히 어려워하는 초보 투자자를 위해 21개 항목으로 구성된 간단한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 이제 독자는 HTS나 MTS가 제공하는 종목 분석 서비스를 열고 이들 항목이 권장하는 숫자만 적어 넣으면 ‘잃지 않는 안전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 실력 부족한 하수를 위한 가치투자 방법 인내심 없고 ‘멘털’ 약한 초보 투자자는 하기 힘든 것이 이른바 가치투자다. 그러나 저자는 “그렇다면 우리 같은 하수는 스캘핑이나 하란 말이냐”며 항의한다. 그리고 이러한 초보자를 위한 가치투자 방법을 제안한다. 주가와 기업 가치의 괴리율을 통한 안전 마진을 ‘긴 시간 동안 크게’ 가져가는 대신 ‘짧은 시간 동안 작게’ 그리고 ‘여러 번 혹은 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확보한다. 이러한 방법은 점잖지 못한 단타 트레이딩으로 보일 수 있지만, 주식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체면이 아니라 수익이다. 저자는 이러한 ‘변칙 가치투자’를 통해, 17년 동안 잃기만 하다가 3년 연속 수익을 냈고, 엄청난 폭락장에서도 투매가 아닌 매수를 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여전히 주식시장의 호구로 남아 있는 예전의 저자 같은 사람을 돕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이 제안하는 가치투자는 일반적인 가치투자와 ‘다를’ 뿐, ‘틀린’ 것이 아니다. 하수를 위한, 하수에 의한, 하수의 가치투자 방법이다. 수익 창출을 위해 지켜야 하는 7개의 원칙 이 책에는 벤저민 그레이엄이 주식시장을 빗대어 부른 ‘미스터 마켓’ 대신 ‘미스터 인베스터’가 등장한다. 세븐 스플릿 시스템의 통제를 받는 이 미스터 인베스터는 미스터 마켓의 비정상적인 행위를 역으로 이용하면서 수익을 창출한다. 이를 위해서는 7개의 원칙이 필요하다. 1. 장기 투자 계좌의 투자 자산 비중은 40% 이상으로 유지한다. 2. 레버리지(신용, 미수)는 사용하지 않는다. 3. 장기 투자 계좌의 목표 수익률은 10% 이상으로 정한다. 4. 개별 종목 최초 매수 금액은 해당 계좌 투자 자산의 5% 이내로 정한다. 5. 추가 매수는 이전 계좌 종목 투자 손실률 3% 이상일 때만 한다. 6. 추가 매수 투자금 규모는 최초 매수 투자금과 동일하게 한다. 7. 손절매는 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들 원칙이 필요한 이유와 함께 실천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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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비즈니스]2020부동산 메가트렌드 - 하버드, MIT, 서울대 부동산 전문가들의 투자 리포트
    • 김경민, HMS부동산랩 (지은이)
    • 와이즈맵
    • 2020-11-03

    <b>하버드, MIT, 서울대 부동산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BR>“2020 대변혁의 부동산 시장, <BR>우리는 과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BR><BR>리테일의 진화, 공유경제, 물류가 주도할 부동산시장의 새 패러다임!</b><BR><BR>“지금 전 세계 산업계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전무후무한 변화의 흐름을 마주하고 있듯 부동산시장에도 그에 못지않은 변혁의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 미래 패러다임에 대한 이해와 이를 분석하기 위한 빅데이터 활용 그리고 절대적 수치를 차지할 1인가구 등의 인구학적 변화에 대한 이해 없이는 2020 부동산 대변혁과 마주할 수 없다.”<BR>- 서문 중에서<BR><BR><b>앞으로 3년,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b><BR>4차 산업혁명의 시대 아마존을 위시한 온라인·모바일 기업들이 앞 다퉈 실물 부동산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이 시기를 거치면서 과거의 패러다임을 활용한 부동산시장 분석은 구시대의 유물이 될 것이며 필패로 향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에어비앤비, 우버, 위워크 같은 공유경제 기업들의 도약과 부동산시장 진출 또한 거대한 패러다임 변화의 단면일 뿐이다. 이렇게 경제계가 요동을 치는 사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럭셔리 브랜드들은 매장을 철수하거나 폐업하는 등 시장에서 난관을 겪고 있다. 또 승승장구하던 거대 기업들조차 순식간에 파산의 위기에 놓이기도 하는 게 현재의 비즈니스 정글이다. 경제의 흐름과 궤를 같이하는 부동산시장에 있어 직감과 경험을 근간으로 하는 투자방식은 이제 한계점에 도달했다. 변혁의 파도가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 한 발 앞서 읽어내는 능력은 향후 투자에 있어 결정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이 중대한 분기점에서 《2020 부동산 메가트렌드》는 부동산 투자자, 관련 전문 종사자는 물론 경제와 연관된 모든 이들에게 새롭게 시장을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다. <BR><BR><b>하버드, MIT, 서울대 출신 부동산 전문가들의 미래 진단 리포트!</b><BR>《2020 부동산 메가트렌드》의 저자 HMS부동산랩 멤버들은 모두 하버드대학교와 MIT대학교, 서울대학교의 부동산 석박사 출신으로 학계는 물론 부동산 업계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또한 미국을 비롯 싱가포르, 홍콩 등 전 세계 부동산 투자 및 시장 분석을 담당했던 저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학문적, 기술적 기반 위에 실물 경제에서의 사업 경험을 더해 한국의 부동산 트렌드는 물론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부동산시장에 대한 연구를 공유해왔다. 이들은 단편적인 정보와 단기적인 투자 방식이 아닌 경제적, 사회적 동향과 인구학적 빅데이터까지 총망라한 분석법을 중시한다. 총체적 상관관계의 결과물인 부동산의 미래를 진단해온 연구 성과물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산업별 부동산시장의 동향, 해외 부동산시장의 움직임, 인구의 축소와 생활의 변화에 따른 시장의 파괴 등 세밀하고 미래지향적인 리포트는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BR><BR><b>새로운 트렌드가 압도할 대한민국 부동산의 가까운 미래!</b><BR>이 책은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lt;2020 부동산 패러다임&gt;에서는 전 세계 산업계와 부동산시장에 일고 있는 패러다임 변화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존의 급부상, 럭셔리 리테일의 몰락 등이 부동산 시장에 미치게 될 영향과 그 파급 효과에 대해 상세히 짚어본다. Part2. &lt;2020 주택부동산 트렌드&gt;에서는 밀레니엄 세대와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가 주택시장에 미치게 될 영향력과 향후 투자 포인트를 진단하며 임대주택시장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Part3. &lt;2020 상업용부동산 트렌드&gt;에서는 상업용부동산을 크게 리테일부동산, 물류부동산, 오피스부동산으로 구분해 각 시장별로 생겨나고 있는 트렌드의 변화를 짚어본다. 또한 향후 주목해야 할 물류부동산의 가치를 진단하는 한편 공유 개념이 도입되면서 새롭게 재편되고 있는 오피스 시장의 다양한 면모와 해외 부동산 시장의 최신 동향들을 세밀한 데이터와 함께 분석해낸다. Part4. &lt;2020 미래 부동산 트렌드&gt;에서는 경제산업을 뒤바꾸고 있는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낱낱이 보여준다. 셰어하우스, 셰어오피스의 개발과 수익성에 대한 상세 분석은 물론 주차장 공유 같은 최신 트렌드에 대한 소개도 담아내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로 읽는 부동산시장’에서는 빅데이터분석을 통해 기존과는 확연히 다른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과 더불어 서울 시내 주요 부동산 투자 지역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BR><BR>최고의 전문가들이, 최고의 기술과 노하우로 집대성한 《2020 부동산 메가트렌드》는 개개인의 경험과 직감, 단기 트렌드 분석 위주로 접근해온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에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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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비즈니스]3인 가족 재테크 수업 - 부부와 외동아이, 돈에서 자유로워지는
    • 이천 (지은이)
    • 세이지(世利知)
    • 2020-09-11

    <b>아이는 하나인데 왜 돈은 더 많이 쓸까요?<BR>외동아이 키우며 부모가 빠지는 사교육 지출함정에서 벗어나 <BR>세 식구 행복한 미래자산 준비하는 법</b><BR><BR>부모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지원은 무엇일까? 폭넓은 세상 경험? 명문대 입학시켜주기? 아이 결혼할 때 아파트 한 채? 완벽한 영어 교육? 해주면 좋은 것들이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실현하기는 불가능하다. 부모의 삶도 힘들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들이 이 허상을 자녀에게 선물해주고자 많은 시간과 돈을 허공에 뿌린다. <BR>아이가 하나라 가족끼리 결속력도 크지만 리스크도 안고 있는 3인 가족. 이 단출한 3인 가족이 견고하고 영속적인 행복을 이어갈 수 있는 재무 전략은 따로 있다. 출간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재테크분야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는 《내 통장 사용설명서》의 저자이자 대한민국 1세대 재무설계 전문가가 수많은 3인 가족과의 상담을 바탕으로 3인 가족이 반복하게 되는 함정과 반드시 준비해야 할 재무 이슈 자녀교육비, 내집마련, 노후준비를 바탕으로 3인 가족의 행복을 만들어갈 재무 설계 방법을 밝힌다. <BR><BR><b>명문대 진학을 위한 사교육보다 대학학자금 마련이 더 시급하다</b> <BR>아이가 하나라 아이 키우는 부담이 없겠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특히 3인 가구의 경우 아이가 고비용 사교육 코스에 올라타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저자는 계획 없이 사교육비를 지출하면 이후에 자녀가 짊어질 고통이 크다고 경고한다. 대학학자금 때문이다. 아이가 17세 이후가 되면 가계 지출이 수입보다 늘어나는 시점이다. 부모의 수입이 줄어드는 시기에 아이가 대학에 가게 된다. 상담을 해보면 아이를 키우며 많은 사교육비 지출로 모아둔 돈은 부족해 아이가 대학에 들어갔을 때 학자금을 미리 준비하지 못한 경우가 정말 많았다. 그 때문에 아이는 학자금대출을 받게 되고, 졸업과 동시에 대출을 상환해야 하는 부담을 지고 사회에 나오게 된다는 것이다. <BR>저자는 《내 통장 사용설명서》 출간 이후 사회초년생과 많은 상담을 하면서 학자금 대출 때문에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다. 자녀가 어릴 때 많은 사교육을 시키는 것보다 시간의 힘을 빌려 대학등록금을 준비하는 것이 아이의 미래에 훨씬 도움이 되고 아이도 고마워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녀의 생애주기에 맞춘 세 번의 골든에이지를 통해 가계지출통제 전략을 설명하고 미리 대학학자금을 준비하는 방법과 사교육 줄이는 법 등 현실적이고 실천 가능한 전략을 공개한다. <BR><BR><b>외동아이로부터 일찍 독립할 준비를 해야 한다</b><BR>나이 들어 자녀에게 짐이 되고 싶은 부모는 없지만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외동아이를 둔 부부라면 자녀에게서 일찍 독립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외동아이가 부모 둘을 부양하다가는 자녀가 고통스러운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대학등록금을 마련해주는 것으로 부모의 할 일은 끝났다.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 부부의 삶도 미리 준비해야 한다. 3인 가족이 살면서 꼭 지출해야 하는 큰 재무사건, 즉 주택구입, 자녀교육비, 노후생활비를 어떻게 준비할까? 엄격한 지출 통제와 시간의 힘을 빌어 바뀌지 않는 이름표로 일찍부터 시작하는 수밖에 없다. 많은 부부들과 상담을 하며 부모들로부터 얻은 정보와 경험, 성공담과 실패담을 바탕을 사교육비 통제하는 법, 자녀교육비 미리 준비하는 전략, 자녀가 큰 후 행복한 노후 준비를 위한 기술을 이 책에서 상세하게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의 긴 흐름 속에서 필요한 돈을 미리 준비하고 적재적소에 쓰며 삶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지혜를 얻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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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비즈니스]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 - 2030 기술 변곡점의 시대가 온다
    • 최은수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9-12-02

    구글, 아마존, 테슬라, 페이팔은 10년 후 시장에서 살아남을까?★★★ 정재승, 김범수, 김봉진이 극찬한 최고의 책 ★★★“창의적인 기업들의 비전과 혁신을 통해 미래 비즈니스 지형도를 명쾌하게 보여준다.”_정재승“성장의 해답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_김범수“변화의 핵심과 기업들의 성공 스토리가 가득하다.”_김봉진 단 한 권으로 이해하는 4차 산업혁명 이후의 모든 것! 승자의 추월차선으로 갈아타라!지금 전 세계에는 인공지능발 4차 산업혁명의 변화가 거세게 일면서 이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에 대해 “인공지능이 스스로 진화할 수 있는 단계가 왔을 때 인공지능 로봇이 인류를 지배하기 위해 반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빌 게이츠 역시 인공지능의 위력을 부정적으로 평가한다. 하지만 같은 인공지능의 발전을 두고 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는 “세상을 더 낫게 만드는 일”이라고 낙관적으로 평가했으며,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그룹의 CEO 마윈 역시 주커버그와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인공지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페이스북과 알리바바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더욱 맹렬한 기세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산업 현장에서는 인간의 일자리가 기계로 대체되고, 금융권에서도 가상화폐 투자 등으로 부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미래를 바꿔놓을 기술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20년 가까이 전 세계 트렌드와 새로운 화두를 국내에 가장 먼저 소개하는 세계지식포럼을 이끌었던 최은수 저자는 신간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을 통해 현재 벌어지고 있는 엄청난 변화의 양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더 나아가 앞으로 각광받을 산업과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해 돈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스탠퍼드대, 옥스퍼드대, 월드뱅크 등 전 세계 최고의 싱크탱크가 주목한 미래 기술 대전망!2013년 여성 벤처 투자자 에일린 리가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을 유니콘 기업이라 명명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등에 업고 강자로 떠오른 유니콘 기업들은 전통적인 기업들과 다르게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 실제로 차량 공유서비스 기업 우버, 휴대폰 돌풍을 일으킨 샤오미, 숙박 공유 기업 에어비앤비와 같은 기업들은 <포춘> 500대 기업이 20년 걸려 창출한 기업가치 1조 원을 단 4.4년 만에 만들어냈다. 그렇다면 이들을 강자로 만든 핵심 기술은 무엇이며 앞으로 성장 기회를 만들어낼 비즈니스 플랫폼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해답을 신간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에 등장하는 주요 키워드와 경제 모델에서 찾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100년 미래를 연구하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 AI100 연구진이 펴낸 ‘인공지능과 2030년의 삶’ 보고서를 비롯해 세계은행, OECD, 세계경제포럼, IMF, 영국 옥스퍼드 대학 등 세계의 주요 싱크탱크의 연구 결과를 집대성했다. 어느 하나의 키워드에 함몰되지 않고 4차 산업혁명이라는 커다란 테두리 안에서 어떤 변화가 진행 중인지를 키워드를 중심으로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패자로 사라질 것인가, 승자로 시장을 지배할 것인가?생존의 기로에서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책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ICBMA 기술은 물론 초지능 ? 초연결 ? 초산업으로 특징되는 사회 변화에 대한 분석과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차세대 기술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또한 가장 큰 변곡점이 될 2030년의 모습을 보여주고, 페이스북, 구글을 뛰어넘는 차세대 기업들의 성공 방식 그리고 긱 경제부터 패시브 인컴까지, 앞으로 돈이 되는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소개한다. 제1장에서는 세상을 변화시킨 4번의 혁신에 대해 설명한다. 미래를 알고자 한다면 우선 지난 과거 동안 세상이 어떤 과정을 통해 변해왔는지 이해하고 앞으로 세상을 이끌 신기술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기계화 혁명으로 자본가 시대를 알린 제1의 혁신부터 산업화 시대를 연 제2의 혁신, 지식정보화로 시장을 재편한 제3의 혁신, 마지막으로 사물이 지능을 가지면서 시작된 제4의 혁신을 설명한다. 제2장에서는 장벽이 사라지는 하이퍼월드를 설명하면서 사물이 스스로 생각하는 초지능, 시공간을 뛰어넘어 하나가 되는 초연결, 경계가 허물어지고 융합되는 초산업으로 설명되는 커다란 변화를 이야기한다. 제3장에서는 새롭게 시장을 지배하는 뉴챔피언을 만나본다. 차량공유 서비스 우버와 크랩, 빅데이터 분석 기업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개인 간 대출업체 루팍스, 핀테크기업 스트라이프까지 총 16개 기업이 어떻게 이 시대의 강자로 거듭났는지, 어떤 기술과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성장을 거듭했는지 그 노하우를 설명한다. 제4장에서는 기술 변곡점으로 모든 것이 달라지는 2030년의 미래를 설명한다. 인공지능이 얼마나 우리 삶 깊숙이 파고들어 일상을 바꿔놓는지, 100세 시대가 가능해지는 모습은 물론 에너지 혁명이 일어나고 유전자 가위로 불치병까지 완치시키는 미래상을 먼저 만나본다. 마지막으로 제5장은 돈의 기회가 잠들어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한다. 플랫폼 경제부터 공유, 온디맨드, 긱경제, 디지털 사이니지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 인공지능발 4차 산업혁명으로 새로운 변곡점을 맞이한 오늘날,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은 전혀 다른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기회를 잡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상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기회를 찾아가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바꾼 기술과 새롭게 태어나는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고 도전한다면 시장의 승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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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비즈니스]50 Coins -미래가치 암호화폐의 가능성을 배운다
    • 코인마켓캡 (지은이)
    • 휴앤스토리
    • 2020-09-11

    「50 COINS」은 각 코인의 의미와 기능, 개발자들의 면면과 앞으로의 전망을 독자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출판을 기획하게 되었으며 코인의 기능과 특징 및 개발자 소개와 앞으로의 전망을 말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암호화폐가 실체가 없는 도박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또 주변의 성공신화만 듣고 정확한 정보 없이 감으로 투자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블록체인이라는 플랫폼들이 어떤 기능을 가졌는지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살펴보시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확인하실 수 있는 지렛대가 될 것입니다.<BR><BR>주식이나 채권 등의 전통적 투자방식에서 벗어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에 투자해 소위 말하는 대박을 쳤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미래학자들 역시 암호화폐가 국가 통화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암호화폐의 가능성을 주목하게 만들었다. <BR>저자는 암호화폐를 단순히 실체가 없는 도박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암호화폐의 발생부터 기반 기술, 개발자, 기능과 특징, 비전과 전망 등을 전하며 암호화폐에 대해 좀 더 알고 투자하기를 권한다. <BR>이 책에는 50개의 암호화폐를 상세히 소개하였다. 미래 투자처를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암호화폐에 대한 풍부한 상식과 투자가치를 보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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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비즈니스]90년생이 온다 - 간단함, 병맛, 솔직함으로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 임홍택 지음
    • 웨일북
    • 2019-12-02

    “얘네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공무원을 갈망하고, 호구가 되기를 거부하는낯선 존재들의 세계에서 함께 사는 법1990년대생의 꿈이 9급 공무원이 된 지 오래다. 최종 합격률이 2퍼센트가 채 되지 않는 공무원 시험에 수십만 명이 지원한다. 이들은 ‘9급 공무원 세대’다. 기성세대는 이런 산술적인 통계를 근거로 90년대생을 피상적으로 이해하거나,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세태를 비판하곤 한다. 그러나 그건 변하는 세상에서 ‘꼰대’로 남는 지름길이다. 중요한 것은 공무원 시험 자체가 아니라 그들의 세대적 특징이다.90년대생은 이제 조직에서는 신입 사원이, 시장에서는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소비자가 되어 우리 곁에 있다. 문제는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그들을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여러 통계와 사례, 인터뷰에는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가 담겨 있다. 많은 90년대생은 알아듣기 힘든 줄임말을 남발하고, 어설프고 맥락도 없는 이야기에 열광하며, 회사와 제품에는 솔직함을 요구하고, 조직의 구성원으로서든 소비자로서든 호구가 되기를 거부한다. 그들은 자신에게 ‘꼰대질’을 하는 기성세대나 자신을 ‘호갱’으로 대하는 기업을 외면한다.이 책은 몰려오는 그들과 공존하기 위해 이해하기 어려워도 받아들여야 할 것들을 담았다. 이를 통해 각 산업의 마케터는 새로운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툴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고, 기업의 담당자는 본격적으로 기업에 입사하는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인사 관리 가이드와 그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방안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고루한 건 가차 없이 외면당한다!간단함, 병맛, 솔직함으로 무장한 거침없는 ‘앱 네이티브’들우리는 그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90년대생은 어려서부터 이미 인터넷에 능숙해지고 20대부터 모바일 라이프를 즐겨온 ‘앱 네이티브’다. 모바일 환경이 익숙한 그들은 웹툰이나 온라인 게임,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생겨나는 신조어나 유머 소재들을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도 허물어지고 있다. 이제 대학의 게시판은 물론이고 기업의 채용 공고나 제품, 서비스의 광고에도 새로운 세대의 유행어나 유머 소재들이 쓰인다.그러나 이들의 주목을 끌 수 있을지 여부는 소재 자체보다도 그 안에 담긴 이 세대의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고 활용했는지에 달렸다. 저자에 따르면 종이보다 모바일 화면이 더 익숙한 90년대생은 온라인 게시물이 조금만 길어도 읽기를 거부하고, 그나마도 충분히 궁금증이 일지 않으면 제목과 댓글만으로 내용을 파악하고 넘겨버린다. 또한 이들은 기승전결의 완결성을 가진 서사보다 맥락이 없고, 표현도 거칠고 어설픈 B급 감성에 열광한다.이들은 나아가 기업에 솔직함을 요구하기도 한다. 구직자나 소비자의 입장에서 투명한 정보를 요구하며, 재미있고 솔직한 콘셉트의 광고에 열광하기도 한다. 저자가 새로운 세대의 특징을 반영하지 못한 형식적인 콘텐츠는 철저하게 외면당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 이유다.혼자 이룰 수 있는 건 없다!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는 누구나 기성세대가 된다새로운 세대와 함께 생존하기 위한 가이드책에서 저자가 만난 많은 90년대생은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하게 여기고, 일터에서도 즐거움을 잃지 않으려고 하며, 참여를 통해 인정 욕구를 충족하려 한다. 그들은 회사가 평생 고용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헌신의 대상을 회사가 아니라 자기 자신과 자신의 미래로 삼는다. 안정을 추구하는 공무원을 선호하는 한편 창업의 길을 꿈꾸기도 하며 언제든 이직과 퇴사를 생각하기도 한다. 어느 쪽이든 그들은 사회적·경제적 환경에 적응하며 생존을 위해 각자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다.그러나 기성세대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생각하기 마련이고, 자신들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이들의 선택에 훈수를 두거나 참견을 하곤 한다. 그러나 저자는 과거의 경험이 더 이상 판단의 근거가 되지 못하는 시대라고 말한다. 80년대생 이전의 세대가 소위 ‘삶의 목적’을 추구했다면, 90년대생은 이제 무엇보다 ‘삶의 유희’를 추구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변화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저자가 X세대나 밀레니얼 세대, 혹은 386세대나 88만 원 세대 등의 용어를 지양하고 10년 단위로 세대를 구분해 책을 서술한 이유이기도 하다.저자는 나아가 90년대생뿐 아니라 이제는 2000년대 출생자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하고 있다. 책에서 기술하고 있는 90년대생 또한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곧 기성세대가 될 것이다. 같이 일하는 동료이자, 앞으로 시장을 주도할 세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모두의 생존을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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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비즈니스]CF직업
    • 정상수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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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비즈니스]CHANGE 9체인지 나인 - 포노 사피엔스 코드
    • 최재붕 (지은이)
    • 쌤앤파커스
    • 2020-11-03

    <b>문명의 대전환기를 관통하는 ‘포노’들의 새로운 기준,<BR>아홉 개의 포노 사피엔스 코드를 읽어라! <BR><BR>베스트셀러 《포노 사피엔스》의 저자이자 문명 공학자 최재붕 교수의 두 번째 책.</b><BR>2020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창궐은 디지털 문명과 팽팽한 힘겨루기를 하고 있던 기존 문명을 뿌리째 뒤흔들었다. 인류는 감염을 피하기 위해 비접촉 생활 방식으로 강제 이동했고, 이로 인해 디지털 문명으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되었다. 바야흐로 과도기에 걸쳐 있던 문명 교체의 흐름이 코로나19로 인해 대격변기를 맞게 된 것이다.<BR>최재붕 교수는 이제 누구도 포노 사피엔스 문명을 거스를 수 없으며, 이 문명이 연 새로운 세계에서는 지금까지 살아오던 방식 그대로 살아갈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신작 《CHANGE 9》을 통해 코로나19 시대의 변화상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가속화한 포노 사피엔스 문명 속에서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선명한 방향을 제시한다. 그 방향은 포노 사피엔스가 주도하는 새로운 기준, 바로 ‘포노 사피엔스 코드’다. 이는 과거에도 의미가 있었지만, 앞으로는 반드시 갖춰야 할 기준들이다. 선택과 필수는 전혀 다른 기준이기 때문이다.<BR>새로운 표준 인류의 니즈와 만나 새롭고 절대적인 의미를 갖게 된 9가지 코드를 하나하나 살펴보고, 각 코드에 해당하는 당대 최신 이슈와 그에 따른 인류의 행동 양식, 진화된 대응법, 그를 통해 이루어지는 문명 교체의 단상들을 살펴본다. 또한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심도 깊은 인사이트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룩한 다양한 모습의 기업, 인물 들의 사례도 풍부하게 담아냈다.<BR><BR><b>문명 대전환기와 팬데믹 쇼크, 세상의 표준을 바꿀 기회</b><BR><BR>유럽 인구 1/5의 생명을 앗아간 페스트는 인류에게 큰 비극이었지만, 동시에 중세 암흑기가 끝나고 르네상스 시대가 열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는 인류를 위협하는 재앙적 질병이 문명 교체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방증하는 역사적 사실이다. 2020년, 전 세계를 팬데믹 쇼크에 빠지게 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 역시 ‘위기와 기회’의 두 얼굴을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포 코로나’ 시대와 ‘애프터 코로나’ 시대로 세계사가 구분될 만큼, 인류 역사에 방점을 찍은 거대한 사건이라고 말한다.<BR>코로나19가 터지기 전에도 인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혁명적인 변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었다. 생활 공간은 빠르게 디지털 플랫폼으로 옮겨갔으며, 그로 인해 기존의 산업 생태계 곳곳이 붕괴되고 다시 세워졌다. 다시 말해, 기존 문명과 디지털 문명이 서로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문명 교체의 과도기’였다.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문명 체계에 익숙한 ‘기성세대’와 스마트폰 기반의 디지털 플랫폼 생활에 익숙한 ‘포노 사피엔스 세대’ 간의 갈등이 팽팽했다. <BR>사실 많은 사람이 새로운 문명이 도래한다는 것을 인지하는 동시에, 가능한 그 변화가 천천히 진행되기를 바랐다. 변하고자 하는 마음과 기존의 것을 고수하고자 하는 마음이 상충했던 것. 사회 시스템 전반적으로도 지나친 변화를 경계하며, 규제를 통한 속도 조절을 시도하고 있었다. 이런 혼란 가운데, 코로나19가 인류를 덮쳐버린 것이다. <BR>감염을 피하려는 인류는 비접촉 생활 방식으로 강제 이동할 수밖에 없다. 팬데믹 쇼크와 록다운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생존을 위해 먹고 마시고 일하는 일상을 영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집 안에 가만히 앉아 해결하려면 스마트폰에 의존해야 한다. 디지털 문명으로의 전환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되었다.<BR>더구나 스마트폰을 신체 일부처럼 사용하는, 포노 사피엔스 문명에 익숙한 사람들이나 포노 사피엔스 문명을 기반으로 한 사회 시스템은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안정을 유지하고 심지어 더 번성할 수 있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났다. 애프터 코로나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사회 전체의 표준이 비대면 생활이 가능한 포노 사피엔스 문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사실을 거스를 수 없게 된 것이다.<BR><BR><b>‘다른 세상’의 새로운 기준, 포노 사피엔스 9가지 코드</b><BR><BR>지난해 출간된 《포노 사피엔스》는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포노 사피엔스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어떤 삶의 패턴을 보이며, 세계 경제와 시장을 움직이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즉 ‘포노’들이 이룩한, 앞으로 더욱 번성시킬 신문명이 다가오는 것을 지켜보며 그들의 양상을 한 발짝 ‘밖’에서 살펴보았다. <BR>그리고 이제 우리는 그 ‘안’에 살고 있다. 최재붕 교수의 신작 《CHANGE 9》는 피할 수도 없이 ‘이미’ 맞이해버린 포노 사피엔스 문명 속에서 우리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선명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 방향은 포노 사피엔스가 표준 인류가 된 세상에 세워진 새로운 생각의 기준, 바로 ‘포노 사피엔스 코드’이다. 포노 사피엔스 코드는 총 9가지로 ‘메타인지’, ‘이매지네이션’, ‘휴머니티’, ‘다양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회복탄력성’, ‘실력’, ‘팬덤’, ‘진정성’이다.<BR>어쩌면 이 9가지 코드는 우리에게 이미 낯설지 않은 것들이다. 휴머니티, 진정성, 실력, 다양성 같은 것은 과거에도 중요했다. 하지만 포노 문명에서는 다르다. 과거에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럭저럭 살 수 있었던 것들이, 이제는 선택의 범주가 아닌 필수가 되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과거에는 휴머니티, 진정성, 실력 등이 없어도 학벌이 좋거나 돈이 많으면 취직하고, 승진하고, 성공하는 데 큰 지장이 없었지만 이제는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 되었다. 포노 사피엔스라는 새로운 문명, 팬데믹 쇼크와 함께 찾아온 애프터 코로나 시대 그리고 넥스트 노멀로 향하는 오늘날, 이 키워드들은 새로운 인류가 필요로 하는 것과 만나 절대적인 의미와 새로운 방향성을 갖게 되었다.<BR>정부의 공식홈에서 제공되는 정보보다 더 빠르고 보기 쉽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돈도 안 되는 앱을 개발하는 대학생들, 유튜브로 놀면서 수십억 원을 버는 6세 꼬마, 불량 상품에 대한 고객 응대를 잘못해 한순간에 몰락한 최정상 인터넷 쇼핑몰, 상어 캐릭터 하나로 세계적인 동요를 만들어낸 학습지 회사, 대형 기획사의 지원 없이 세계적인 팬덤으로 글로벌 스타가 된 한국의 보이밴드….<BR>이런 생생한 사례들은 우리 사회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어디를 향해 열광하는지 보여준다. 동시에 무엇이 도태되어 사라지고, 어떤 것이 비난받고 외면받는지도 보여준다. 주목할 것은 이들의 성공과 쇠락이 모두 9가지 포노 사피엔스 코드에 의해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포노’들이 ‘축’이 된 세상은 그들의 언어와도 같은 새로운 코드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 셈이다.<BR><BR><b>‘데이터’는 지금이 기회라고 말하고 있다</b><BR><BR>이제 이 9가지 포노 사피엔스 코드를 통해 우리 삶의 기준을 새롭게 정비하고 바꿔야 한다. ‘아, 그런 문화가 있지만 나와는 맞지 않아.’라든가 ‘하던 대로 하며 살아도 돼.’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시시각각 교체되고 변화되어가는 문명의 흐름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도태되고 사라지고 몰락하는 것은 결코 기업이나 시장에서만 일어나는 먼 이야기가 아니다. <BR>월급이 따박따박 나오는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도, 내 사업을 하는 자영업자도, 취업을 준비하며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생도, 집에서 아이를 키우며 집안일을 돌보는 전업주부도, 심지어 오랜 세월 굳어진 기준 아래 일하는 정부나 공무원마저도 마찬가지다. 포노들의 코드를 읽지 못하고 변화를 거부함으로써 맞이하게 될 쇠락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숙명이다. <BR>최재붕 교수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가능하다면 당장 초등학교에서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모든 것을 수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여겼던 상식, 기준, 생각의 근본… 그 모든 것을 다 흔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9가지 포노 사피엔스 코드를 받아들이고 실행할 수 있다. 애프터 코로나 시대에 세계 문명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명확하게 보고 그 변화 속에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할 힘을 길러야 한다. <BR>이 책은 가장 빠르고 알기 쉽게 포노 사피엔스의 9가지 코드를 전달한다. 각 코드에 해당하는 당대 최신 이슈와 그에 따른 인류의 행동 양식, 진화된 대응법, 그를 통해 이루어지는 문명 교체의 단상들도 담았다. 동시에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인사이트와 포노 사피엔스 코드를 적용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룩한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기업들의 사례도 소개했다. <BR>이 책이 담고 있는 수많은 데이터는 오직 한 방향을 가리킨다. 새로운 문명, 포노 사피엔스 문명이 도래했다고 말이다. 나 그리고 우리 사회에 대한 근본적이고 깊은 성찰이 필요한 때다. 변화된 9가지 코드를 읽는 것이 바로 그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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