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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10대,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
    • 김은희 (지은이)
    • 미다스북스
    • 2020-11-03

    <b>꿈을 찾지만 몰라서 헤매는 10대에게<BR>단비 같은 진로 수업을 소개합니다!<BR>“이제부터 진짜 여러분의 삶을 살아요!” <BR><BR>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BR>“너는 꿈이 뭐니?” <BR>그러나 ‘꿈’이 무엇인지, 꿈을 어떻게 찾는지 알려주는 사람은 없다! </b><BR><BR>청소년들은 ‘꿈’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 ‘꿈을 가져라! 꿈을 찾아라! 꿈을 향해 나아가라!’ 꿈이 없으면 죄인이라도 된 기분이다. 그러나 많은 10대들이 꿈을 찾고 싶어도 어떻게 찾는지 모르고, 뭔지도 몰라서 방황한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꿈이 무엇인지, 어떻게 찾는 것인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BR><BR>꿈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나아갈 방향을 알려준다. 꿈이 없는 사람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제자리걸음을 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꿈을 따라 하기도 한다. 만약 여러분이 꿈이 없다면 지금 우왕좌왕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고 있을 것이다. <BR><BR>『10대,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의 저자는 ‘꿈이 없어도 괜찮다’고 단언한다. 방황하는 과정이 꿈을 찾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위로한다. 그는 많은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점을 알았다. 꿈에 대해 이야기할 때의 태도, 바로 자신감이었다. <BR>꿈을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잘 안다. 중심을 갖고 어떤 세상이 오더라도 변화하는 사회에 맞추어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 갈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하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꿈을 찾는 여정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과 방황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태어났다. <BR><BR><b>나를 이해하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 <BR>그것이 바로 ‘꿈’이다!<BR><BR>꿈을 이루기 위한 출발선에 있는 청소년을 응원합니다!</b><BR><BR>지금 꿈이 없다고 해서 주눅 들지 말자. 최선을 다해 자신을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것이 곧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나를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방법을 알아나가는 것이다. 그래야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나갈 줄 알게 된다.<BR><BR>경험이 중요하다는 말은 너무 많이 들어 지겨울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양한 경험으로 우리는 자신을 알아갈 수 있다. 대단한 경험이 아니라 사소한 경험으로 우리는 대단한 발견을 할 수 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이해해야, 타인의 감정도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이 무엇이 부족하고 잘하는지 알아야, 타인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다. <BR><BR>꿈 찾기는 어렵지 않다. 자신은 알아 나가고자 한발 한발 내딛다 보면 어느새 꿈에 가까워져 있을 것이다. 아주 작은 일상에서부터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어느새 여러분이 원하는 삶을 살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BR><BR><b>“괜찮아, 마음이 힘들 땐 쉬어도 돼.”<BR>방황하는 10대들의 질문에 마음으로 대답합니다<BR><BR>1.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답답해요 </b><BR>자신을 알아가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그 첫걸음은 나 자신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아주 사소한 것에도 자신을 칭찬하세요. ‘어쩜 나는 라면도 이렇게 잘 끓일까?’, ‘나는 어쩜 예의가 이렇게도 바를까?’ 그리고 자신이 뭘 먹을 때, 뭘 할 때, 뭘 읽고 뭘 볼 때 즐거운지 구체적으로 생각하세요.<BR><BR><b>2. 성적이 안 좋아서 하고 싶은 게 없어요 </b><BR>성적을 기준으로 여러분의 가치를 판단하지 마세요. 아직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모르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성적 자체가 아니라 여러분이 공부가 잘 되는 환경, 방법, 스타일을 고민하세요. 그리고 성적 말고, 학교를 다니는 보다 중요한 이유를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BR><BR><b>3.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b><BR>혹시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고 조급해하고 있지는 않나요? 어른이 되어도 자신의 진로는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인생에 늦고 빠른 기준은 없습니다. 스스로의 선택이 있을 뿐이지요. <BR><BR><b>4. 진로는 한 번 정하면 끝이라면서요?</b><BR>평생직장이 없어진 시대입니다. 앞으로는 시대는 더 빨리 변하겠지요. 그 속에서 내가 원하고 품을 수 있는 장기적인 진로를 찾아야 합니다. 스스로의 미래를 탐색해 나가는 과정을 통틀어 인생이라고 해도 무방하기 때문이지요.<BR><BR><b>5. 적성이 무슨 상관? 돈 잘 버는 게 최고잖아요 </b><BR>인생의 성공 여부는 돈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10대에는 실컷 꿈을 꾸고 다양한 경험들 속에서 내 적성을 찾아내고 그것을 내 꿈과 연결 지어야 합니다. 배우고 공부해야 합니다. 그렇게 내 행복을 위한 나의 기준을 만들어야 할 때이지요. <BR><BR><b>6. 하고 싶은 것과 부모님이 원하시는 게 달라요 </b><BR>부모님과 갈등이 있을 때 지레 좌절하고 포기해버리면, 앞으로 인생에서 모든 선택에 순간에 부모님 뜻대로 살 건가요?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여러분이 주체가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BR><BR><b>7. 한 번도 꿈을 꿔본 적이 없는데요 </b><BR>꿈은 누군가 제공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이를 토대로 주체적인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제공하고 그 안에서 자발적인 선택을 해야 하지요. <BR><BR><b>8. 성적은 꼴찌지만 성공하고 싶어요 </b><BR>성적에 따라 성공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정하는 성공의 기준에 따라 다르지요. 세계의 성공자들이 모두 공부를 잘했던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강점을 가지고 그것을 발전시켰답니다. 자신의 특별한 역량에 집중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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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2030을 위한 싱글 언니의 1인 가구 생존법
    • 신윤섭 (지은이)
    • 황금부엉이
    • 2021-03-24

    나만의 공간을 찾아 독립하고 싶나요?독립했지만 지금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가요?지금 바로 15년차 1인 가구 ‘그 언니네 집‘으로 놀러 오세요!여자, 20~30대, 1인 가구. 이 세 단어를 들었을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는가? 행복하다, 즐겁다, 편안하다는 느낌과 위험하다, 불안정하다, 쓸쓸하다는 걱정이 동시에 떠오를 것이다. 그럼 이제, 독립한 나를 상상해 보자.자취방 인테리어다, 친구 초대다, 야단을 떨었던 독립의 기쁨도 잠시. 이제 혼자가 되었다. 학교에 갔다가, 또는 회사에 출근했다가 집에 와서 씻고 먹고 잔다. 멍하니 유튜브를 보며 혼자 맥주라도 한 캔 하다 보면, 다음 달 월세와 공과금이 걱정되고, 다이어트가 고민되며, 미래까지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혼자를 오롯이 즐기지 못하게 된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 그런데 난 혼자가 편하긴 한데…, 그럼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건가? 아, 우울해진다. 자, 이제 당신은 우울한 뫼비우스의 띠를 온몸에 두르고 말았다. 꿈꾸던 우아한 1인 가구 라이프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혼자 사니까 남들 눈치 안 봐서 편해요, 가 아니면 대체 1인 가구의 장점은 뭐란 말인가? 이 책은 그에 대한 답을 준다. 인위적으로 꾸며내는 것이 아닌, 보여주기식이 아닌, 혼자 살면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기쁨과 행복을 알려준다. 저자는 15년차 1인 가구, 20년차 프리랜서 방송작가로서, 가정 경제를 책임지는 가장이자 살림을 꾸려가는 주부로 살았던 에피소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또 때로는 진지하게 혼자 잘살기 위해서 무엇을 더 챙기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1인 가구에 도움이 되는 꼼꼼한 팁들은 덤이다. 혼자 살기 시작했다면, 또 혼자 살고 싶다면 이 책을 보자. 나만의 싱글라이프 디자인을 제대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왜, 독립해야 하나요?책을 읽다 보면 흥 많은 동네 언니와 수다를 떠는 것 같다. 그런데 그 언니가 넌 대체 ‘독립’, 이 좋은 걸 왜 안 하냐며 등짝을 쫙쫙 후려치며 꺄르르 웃는 거다. 살살 때리라고 하고 싶은데, 이 언니. 참 매력 있다. 애플민트 농사를 지어서 모히또 한 잔을 만들어 여유를 즐기고, 불금에는 혼자 방에서 훌라를 추며, 머릿속이 복잡한 날에는 자기 전에 뜨개질을 하는 다채로운 언니의 삶을 보다 보면 1인 가구의 삶이란 바로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책임지는 삶. 하루하루 해결해야 하는 일들을 마주하다 보면 심심할 틈도 없겠다 싶다. 사진 몇 장으로 표현되곤 하는 SNS 속 우아한 일상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현실적이라 더 재미있고 따라 해 보고 싶어진다. 웰컴 투 자취월드다.어떻게, 독립해야 하나요?일단 못 먹어도 고, 독립부터 하자. 이제 라이프 디자인을 시작하면 된다. 팔자에 없었던 이케아 가구를 조립하고, 미니멀리즘을 위해 옷무덤을 정리하며, 안락한 수면시간을 위해 킹사이즈 침대를 구입했다. 비타민을 꼬박꼬박 챙겨 먹고, 하루 한 끼는 건강한 한 그릇 식사를 만들어 먹기로 했다. 또 설거지를 미뤄 두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 그릇을 정리했다. 한 번에 끝내지 않아도 되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잔소리할 사람도, 보는 사람도 없는데 뭐 어떤가. 그렇게 저자처럼 매일매일을 쌓다 보면 나만의 라이프 루틴이 생긴다. 오롯이 혼자의 삶에 집중하게 된다. 외롭지 않냐, 쓸쓸하지 않냐는 말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될 것이다.잘, 독립하고 있나요?저자는 여성 1인 가구의 현실을 가감 없이 서술한다. 모르는 사람이 현관문을 두드렸을 때의 공포감, 바퀴벌레에 대한 혐오감, 반년 가까이 실직자 신세가 되면서 느낀 월세와 공과금의 압박이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1인 가구란 그런 것이다. 어차피 혼자 사는 한 내가 견뎌야 하는 삶의 일부분일 뿐 미리 두려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다. 저자는 그와 동시에 혼자 잘사는 방법을 탐구하기도 한다. 똥손이 어떻게 미니텃밭을 가꾸게 되었는지, 쇼핑중독자가 어떻게 카드값을 줄이게 되었는지, 스트레스가 많은 프리랜서가 어떻게 자신만의 행복 루틴을 찾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복잡하고 때로는 위험한 현실을 인식시키며, 말 그대로 ‘1인 가구’가 ‘잘’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에피소드와 연결하여 눈에 쏙쏙 들어오는 생활 팁을 알려주는 것도 그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나 혼자 사는’ 게 아닌, ‘나 혼자 잘살고’ 싶은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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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40대에 도전해서 성공한 부자들
    • 유동효 지음
    • 유노북스
    • 2020-01-30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 결코 늦은 때란 없다!”대기만성형 부자들에게 배우는마흔 이후의 성공 비결45세에 미래산업 창업, 한국 기업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한 정문술, 65세에 프랜차이즈 제국 KFC를 세운 커넬 샌더스, 41세에 김밥 하나로 2년 만에 연매출 130억 원을 올린 김승호, 40세에 토스트 노점으로 연봉 1억을 달성한 김석봉, 36세에 알리바바 창업, 세계 18위 부자가 된 마윈.어떤가. 이들이 마흔 이후 뒤늦은 나이에 도전해서 성취한 결과는 보통 사람은 엄두도 내지 못할 만큼 압도적이다. 하지만 이들도 성공하기 전에는 주위에서 흔히 보는 사람들처럼 평범했다. 누구나 그렇듯, 인생 초기에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으며 미래에 대한 불안에 휩싸였다.마윈은 재수해서 겨우 2류 대학에 들어갔다. 군대와 경찰에 지원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다. 30번의 실패 끝에 36세에 조촐하게 알리바바를 시작했다. KFC의 커넬 샌더스는 더 가혹하다. 가난한 집에 태어나 젊은 시절 내내 밑바닥 생활을 전전했다. 우여곡절 끝에 치킨 요리법을 개발해서 미 전역을 돌았지만 1,008번이나 거절당했다. ‘김밥 CEO’ 김승호는 아버지를 따라 미국에 이민 가서 20년 동안 손대는 일마다 파산했다.그런데도 이들은 40대 이후 늦은 나이지만, 결국 성공을 이뤘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이들은 살아오면서 온몸으로 쌓은 경험과 안목이 있었기에 세상에 없던 기회를 보고 도전에 나설 수 있었다. 또 20대나 30대와 달리 웬만한 일에는 흔들리지 않을 강한 멘탈이 있었기에 하나하나 난관을 해결하면서 성공할 수 있었다. 이처럼 세상을 어느 정도 살아본 40대의 경험과 멘탈은 20대와 30대가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성공의 보증수표다.그러니 “이 나이에 무슨?” 혹은 “내 주제에 어떻게?” 하고 미리 포기하고 도전을 시도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당신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40대라서, 이미 그동안 많이 실패하고 좌절했기에 더더욱, 당신에게는 오히려 성공의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이 책에는 40대 이후 자신의 꿈을 성취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풍성하다. 숱한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다가 중장년에 이르러 비로소 결실을 맺은 사람도 있고, 평범하게 살던 사람이 뒤늦게 자신만의 삶을 깨달아 성공의 길을 개척한 사람도 있다.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라. 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40대 이후라서 더 유리한 성공 포인트를 깨달을 수 있고, 나 역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그 성공의 문에 들어서는 길을 얻게 될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 결코 늦은 때란 없다. 그들이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당신의 나이 40대,성공하기에 가장 좋은 나이!지금까지 안 됐으니 앞으로도 안 되겠지, 하고 포기하기 가장 좋은 나이가 40대다. 그도 그럴 것이, 인생역전은 동화책 속에나 나올 법한 몽상이라는 것을 살아오면서 온몸으로 체험하지 않았는가! 내 인생의 꿈, 그까짓 거가 뭔가. 부와 성공? 나랑은 상관없지 않나? 그나마 출근할 직장이라도 있는 게 어딘가 싶다.그렇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이 사람들을 보라!미국 이민 후 20년간 실패를 거듭하다 41세에 김밥 장사를 시작, 2년 만에 연매출 130억 원을 올린 김승호.40세에 트럭 한 대 장만해서 토스트 장사를 시작해 3년 만에 연봉 1억 원을 달성하고 10년 후 가맹점 300개를 개설한 김석봉.빚보증으로 전 재산을 날린 후 56세에 IT 문외한으로 잡코리아를 창업해 10년 후 1,000억 원에 매각한 김승남.51세까지 평생 실패만 하다가 65세에 1,009번째 도전으로 드디어 KFC를 시작한 커넬 샌더스.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42세에 공유 차 서비스 집카를 창업,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 1조 3,000억 원 가치의 기업주가 된 로빈 체이스.이들의 성공 스토리를 들여다보면, 40대는 무엇인가 새로 도전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니라, 오히려 도전해서 성공하기에 가장 좋은 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더 중요한 사실 하나! 이들이 아무리 큰 성취를 올리고 그래서 매우 특별한 사람처럼 보일지라도, 성공하기 전에는 우리처럼 지극히 평범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평범했던 그들이 했다면, 현재 그들보다 처지가 더 낫거나 적어도 못하지는 않은 우리도 당연히 할 수 있지 않을까?20년 실패했어도바로 오늘 성공할 수 있다!우리는 주로 실패를 하며 산다. 시험에 실패하고, 취업에 실패하고, 승진에 실패하고, 장사에 실패한다. 실패가 쌓이면 패배감에 휩싸인다. 뭘 해도 안 된다는 좌절감이 인생을 우울하게 만든다. 가끔씩 찾아오는 작은 성공들은 운이라 치부하고 만다. 40대가 되면 무기력해지는 이유다.‘김밥 CEO’ 김승호도 인생 초기 20년간 줄곧 실패만 했다.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간 그의 첫 직장은 아버지가 일하던 가게의 담배 코너였다. 그 후 컴퓨터 판매, 증권 거래 회사, 지역 신문사, 이불 가게, 유기농 식품점 등에 손댔지만 끝없는 실패의 연속일 뿐이었다.그러다 우연히 휴스턴의 잡화점 매장 크로거에 들렀다. 거기서 작은 스시 음식점을 보고 저 자리에서 김밥을 팔아야겠다고 작정했다. 스시 식당 사장은 400만 달러를 불렀다. 김승호는 아내가 준 꼬깃꼬깃한 돈 2,000달러를 계약금으로 주고 매달 5만 달러씩 지불하기로 하고 우선 텍사스 영업권만 사들였다. 그의 나이 41세 때다. 20년간 실패하고도, 그는 또 무모한 도전에 나섰다.김밥 장사 첫날, 2개를 팔고 34개를 버렸다. 또 실패할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여러 궁리를 했다. 김밥이 생소한 미국인에게 시식과 김밥 마는 퍼포먼스로 친숙하게 하고, 매장을 호텔 분위기로 바꾸고, 전문가처럼 보이려고 검은 요리사 복장을 했다. 그러자 하루 2개 팔던 것이 30개까지 팔렸고, 첫 달 매출을 1만 5,000달러로 끌어올렸다. 3년도 안 되어 1개였던 매장은 130여 개로 불어났고, 연간 매출이 130억 원대로 커졌다.실패를 실패로만 여기면 인생이 실패로 끝난다. 김승호의 실패는 달랐다. 실패는 도전의 한 과정일 뿐이다. 성공할 때까지 도전하라. 실패를 성공의 밑거름으로 삼으면, 20년 실패했어도 바로 오늘 성공할 수 있다.40대의 경험과 멘탈이야말로성공의 보증수표!아이 둘의 평범한 가정주부 로빈 체이스. 어느 날, 아이 친구 엄마들과 잡담을 하다 독일에서는 1시간 단위로 차를 빌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차를 소유하고 사용하고 유지하느라 힘겨워하는 사람을 수없이 보아 온 그녀는 이때 카 셰어링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이후 전문가의 조언과 지인의 투자를 받아 자동차 4대를 할부로 구매했다. 1조 3,000억 원짜리 집카가 탄생하는 순간이다.전 세계에 가맹점 1만 개에 430만 회원을 거느린 여성 전용 헬스클럽 커브스. 창업주 게리 헤빈은 그의 어머니가 비만으로 목숨을 잃자 여성이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헬스클럽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게다가 사회 전반에서 여성의 권리 확장이 트렌드가 되어 있었다. 커브스는 게리 헤빈의 개인적 경험과 시대적 통찰의 결합물인 셈이다.로빈 체이스도 게리 헤빈도 살아오면서 쌓은 경험과 안목이 있었기에 세상에 없던 기회를 보고 도전에 나설 수 있었다. 또 20대나 30대와 달리 웬만한 일에는 흔들리지 않을 강한 멘탈이 있었기에 하나하나 난관을 해결하면서 성공할 수 있었다. 이처럼 세상을 어느 정도 살아본 40대의 경험과 멘탈은 20대와 30대가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성공의 보증수표다.대기만성형 부자들에게 배우는시크릿 성공 노하우!수많은 사람들이 남들이 보기에 늦었다고 생각할 때 시작해서 성공을 이루어 냈다. 이 책에는 대기만성형 부자 14명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배운 10가지 시크릿 성공 비결이 담겼다. 그들에게는 나이라는 제약도, 부족한 재정 상태도, 비주류라는 열악한 배경도, 암이라는 질병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들은 문제 앞에 핑계 대지도, 굴복하지도 않고 오직 자기만의 열정과 뚝심으로 꿈을 이루었다.물론 새롭게 시작할 때 두려움이 없을 수는 없다. 하지만 두려움은 사실 실체 없는 허상일 뿐이다. 두려움이 나에게 물리적인 영향을 끼칠 수는 없다. 오직 내가 두려운 생각에 사로잡혀서 꿈을 향해 나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꿈을 이룰 수가 없을 뿐이다. 여기에 그들의 위대함이 있다. 그들은 현실의 어려움 앞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했다.당신이 이제까지 걸어온 인생길은 그게 어떤 것이든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실패든 좌절이든 미래의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다.“오늘은 힘들고 내일은 더 힘들 수도 있지만 모레는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내일 저녁에 죽어 버리는 바람에 모레의 빛나는 태양을 보지 못하죠.”대표적인 대기만성형 부자인 마윈의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 결코 늦은 때란 없다. 당연히 당신도 성공하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 바로 도전만 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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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50의 품격은 말투로 완성된다 - 말 따로 마음 따로인 당신을 위한 말투 공부
    • 김범준 (지은이)
    • 유영
    • 2021-03-24

    말 따로 마음 따로인 당신을 위한 말투 공부회사에서 상사나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뭔가 불편함을 감지했다면, 그때가 바로 나의 말투를 점검해볼 때이다. 내가 불편했다는 것은, 역으로 나 역시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말에 상대가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말투는 습관으로 굳어진 만큼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마흔만 넘어도 꼰대 소리를 듣는 요즘, ‘나 때는 말이야’처럼 의도하지 않았지만 습관적으로 내뱉는 말투가 있다. 젊어서는 ‘나’의 존재감을 돋보이게 하고 ‘나’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화술이 필요했다면, 나이가 들면 ‘상대’에 대한 배려가 깃든 부드러운 말투, 존중의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을 올리는 화술이 필요하다.이 책은 습관적으로 써오던 말투를 점검하는 것부터 오십에는 빼버리면 좋은 말, 젊은 사람들과의 소통을 힘들어하는 4050세대들에게 어떤 태도로 그들과 커뮤니케이션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자기도 모르는 사이 ‘꼰대’로 분류되어 사람들이 기피하는 상대가 되지 않았는지, 오십 이후에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 것인지 인생 전반을 돌아볼 시간도 갖게 해준다.나이 50, 말투만 바꿔도 미간이 풀어지고 인생이 술술 풀린다!나이 오십이 되면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떠나간다고 한다. 직장에서 밀려나고 가정에서의 역할이 줄어들다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다. 본인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사회적 외톨이’가 되어가는 것이다. 《50의 품격은 말투로 완성된다》의 저자 역시 오십에 이르러 주변을 살펴보니 진실을 말해주는 사람은 없고 입맛에 맞는 말을 해주는 사람만 남아 있는 현실에 맞닥뜨렸다. 상대의 말을 뭉개고 내 말만 정답이라고 말하는 태도가 관계를 망치고 있었다. 소원했던 관계를 회복하고 좋은 사람들과도 함께하는 시간을 더 늘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지금의 ‘말투’를 점거해보는 일이었다. 10여 년을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 역시 오십이라는 나이에 이르러 자신의 말투를 점검해보니 문제가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다. 오십 전에는 사회에서 내가 하고 싶었던 말만 해도 되는 위치에 있었고, 가정에서는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의 이야기를 흘려들으며 살아도 괜찮았다. 하지만 잘못된 말투인지 알면서도 그대로 사용한다면 사람들과의 관계는 점점 더 소원해질 수밖에 없다. 설령 주변에 남아 있는 사람이 있더라도 진심을 터놓는 사이가 아닌 필요에 따라 남아 있는 사람일 수 있다. 책은 나이가 들수록 대화가 어려워지는 사람들, 특히 젊은 부하직원, 자녀와의 대화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그들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모든 ‘문제’도 말투에서 시작된다!관계를 회복시켜주는 4050을 위한 최적의 말투 교정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되기도 하지만 모든 ‘문제’ 역시 말투에서 시작되기도 한다. 우리 사회의 기업인, 정치인, 유명인은 물론 한 가정의 붕괴도 잘못된 말투에서 비롯된다. 그만큼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특히 50의 말투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반추하고, 또 앞으로 살아갈 인생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점검해봐야 한다. 나이에 어울리는 행동과 말을 뜻하는 ‘나잇값’이라는 단어처럼 지금 나이에 어울리는 말투, 목소리 톤, 태도를 갖고 있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내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왜 없는지, 내가 그들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회사에서 후배나 동료들이 피한다거나, 집에 퇴근해도 반기는 사람이 없다면 더더욱 말투 교정이 시급하다는 뜻이다. 나이를 먹고 지위가 높아질수록 입담보다 말투가 더욱 중요하다. 나이와 지위는 곧 ‘영향력’이고, 이는 그대로 말투에 반영된다. 영향력이 커질수록 말투가 끼치는 힘도 커지기에, 상대방이 주눅 들지 않도록 그들의 입장을 잘 살펴야 한다. 즉, 나에게 어떤 선택 권한이 있을 때 나의 선택을 실행할 사람이 적극적으로 말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신의 영향력이 커졌음에도 상대방의 생각을 고려하지 않은 채 말한다면, ‘꼰대’에 지나지 않는다. ‘나이가 들수록, 지위가 올라갈수록 무조건 겸손해지겠다’는 생각은 대화를 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사항이다. ‘핀잔’이 아닌 ‘믿음’을 주는 말투, ‘자만’이 아닌 ‘겸손’의 말투, ‘만약 그랬더라면’ 하며 후회가 가득한 말투 대신 ‘이제부터’라는 희망의 말투를 습관처럼 써보자. 말투 하나만 바꿔도 어색하고 어렵기만 했던 관계가 부드러워지고, 더 나아가 주변을 긍정의 기운으로 채우게 될 것이다.“말이 곧 품격이다!”매력적인 50, 혐오스러운 50, 말투가 결정한다!습관처럼 굳은 말을 바꾸기란 사실 쉽지 않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대화법을 익히고 말공부를 하는 것은 ‘말이 곧 나’이기 때문이다. 내가 하는 말이 곧 나의 인격을 드러내준다. 하지만 말투는 습관이기에 습관처럼 쓰는 말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 곤란한 경우도 많이 발생한다.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해서 오명을 쓰기도 하고, 의도와 달리 해석되어 상대에게 오해를 사기도 하고, 때로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말실수를 한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평범한 직장인이고, 한 가정의 가장인 저자는 적어도 나이 오십에는 ‘말’ 때문에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지는 말자고 한다. 말투 하나만 바꿔도 매력적인 오십으로 거듭날 수 있다. 하지만 또 말투 하나가 혐오스러운 오십을 만들기도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책은 말투를 바꿈으로써 찾아올 오십 이후의 변화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더는 말 때문에 손해보기 싫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로 상처 주기 싫은 사람, 품격 있는 삶을 꿈꾸는 사람에게 이 책은 인생 마지막 말투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말투’라는 자기암시를 통해 인생 후반, 변화의 단초를 마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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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AI최강의 수업 - KAIST 김진형 교수에게 듣는
    • 김진형 (지은이)
    • 매일경제신문사
    • 2021-01-20

    “사람보다 똑똑한 기계를 꿈꾸는 AI”무엇이 이런 혁명적 변화를 가능케 하는가!한 수 위! 지금까지 나온 AI 관련 서적은 잊어라기본 원리, 핵심 기술, 구현 방식, 최신 이슈를 한 권으로 읽다!AI에 대한 책은 많다. 하지만 현상에 대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요즘 어떤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앞으로 더욱 놀랄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는 현실 진단과 예측만 담아내고 있다. <AI 최강의 수업>은 한 발 더 나아간다. 그 현상들을 작동시키는 기저에는 어떤 기술이 있고, 그 기술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그 원리부터 차근히 설명한다. 즉, 기계가 글짓기하는 것을 보여주며 단순히 놀랍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기술이 어떻게 이뤄져서 기계가 작동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기술이 구현되는지, 그래서 기계가 어떻게 우리 앞에 글짓기를 내놓는지 설명하는 것이다. 그렇게 AI를 하나하나 뜯어보면 이제껏 놀라기만 했던 감정에 변화가 생긴다. 결국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고, 그래서 AI가 갖는 한계가 어디까지이고, 하지만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은 어디인지 예측이 가능해진다.기계 학습, 딥러닝, GPT-3, 딥페이크, 비전 시스템, 챗봇, 병렬현실 …당신이 꼭 알아야 하는 AI의 모든 것을 짚어보다!인공지능의 본질이 무엇이고, 그 기술의 능력과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미래에 나타날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은 호기심의 대상이지만, 현재 기술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은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다. 그래서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AI 기술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너무 과신하고 욕심을 내서는 안 된다. 기계 학습 & 딥러닝수많은 작품을 학습함으로써 작품의 패턴을 배우고, 여기에 약간의 변화를 줘서 새로운 예술 작품을 만들어낸다. 고흐의 화풍을 배운 AI에 풍경 사진을 주면 고흐풍의 그림으로 순식간에 바꿔놓는다. 작곡, 연주, 시, 소설, 안무 등도 가능하다.비전 시스템무인점포가 개설되었다. 소비자는 상점에 들어가 원하는 물건을 갖고 그냥 나오면 된다. 계산은 사용자의 등록된 계정을 찾아 자동으로 이뤄진다. 물건을 고르다 마음이 변하여 다시 돌려놓는 것도 모두 파악한다.생성적 적대 네트워크(GAN)훈련 데이터와 유사한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 많은 고양이 사진을 학습한 후, 새로운 고양이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진짜처럼 보이는 현실적인 특성을 가진 새로운 사진을 생성한다. 이 기술을 이용해 사람의 현재 모습을 기반으로 10년 후, 20년 후의 모습을 예측해볼 수도 있다.GPT-3 주제를 주면 그와 연관된 에세이를 직접 작성한다. 창의성을 넘어 모방하기도 가능하다. 셰익스피어의 시구절을 주면 이를 학습해서 그의 시풍으로 시를 짓기도 한다. 딥페이크 동영상의 출연자를 원하는 얼굴로 바꾼다. 이 기술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엉뚱한 발언을 하고, 펠로시 미국 연방하원의장이 음주 후 횡설수설하는 가짜 동영상까지 만들어져 SNS에 떠돌았다.병렬현실 여러 명이 동시에 같은 지점을 본다. 하지만 모두 똑같은 정보를 보는 것은 아니다. 고객 각자에게 서로 다른 원하는 정보만 보인다. 이런 맞춤형 게시판이 공항에 설치되고 있다.챗봇사용자가 질문을 하면 인터넷을 검색해 대답하는 것은 기본이고 심심풀이 말동무도 된다. 일정표와 연결해 계획된 업무를 원하는 시간에 수행시키고, 개인 비서처럼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을 기억했다가 알려준다.AI가 변화시키는 우리의 삶, 우리의 세상인공지능은 각종 산업 영역에서 혁신을 촉진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맥킨지는 인공지능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로 매년 1.2%씩 글로벌 GDP가 증가해 2030년쯤에는 글로벌 GDP에 연 13조 달러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이런 거시적 이야기가 아닌 당장 우리가 맞게 될 변화는 무엇일까. 그리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일자리가 사라지고 또 생기고 그에 맞게 교육이 변화될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의 삶도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이다. 법률이나 세무 조언 등을 더 쉽고 자세하게 받을 수 있다. 의학적 변화는 혁명에 가깝다. 두 발을 잃은 사람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고, 자신의 병을 예측해서 선제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그러한 모든 것을 담아낸다. AI가 변화시킬 거시적 세계와 직접적인 우리 삶의 모습을 짚어보고 그 방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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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BTS :케이팝의 아이콘
    • 안드리안 베슬리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 A9Press
    • 2020-09-11

    <b>케이팝의 또 다른 성공 신화를 연일 만들어가는 BTS!<BR>그들의 처음부터 지금까지의 성장 일기, 일구어낸 엄청난 성공 스토리를 만난다!</b><BR><BR>전 세계 음원 차트의 1위를 석권한 BTS는 이제 가장 핫한 ‘월드 스타’이자, 특별하고도 이례적인 ‘문화적 현상’을 만들어낸 대단한 그룹이다.<BR>그들의 모든 음악과 일상, 그들이 하는 말과 움직임 모두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고, 셀 수 없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그리고 연일 갱신하고 있는 그들의 기록을 쫓아가본다.<BR>한국의 어린 7명의 소년에서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최고의 그룹이 되기까지- 그 힘든 여정과 엄청난 노력 끝에 일군 찬란한 성공을 이 책을 통해 알아보자.<BR><BR>소셜 미디어부터 월드투어까지 센세이션을 일으킨 BTS를 만나 본다!<BR><BR><b>BBC전기작가의 BTS 입덕기</b><BR>BTS: The Icon of K-pop 이 전기는 영국에서 출간된 세계 첫 비공식 BTS의 전기로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2회 연속 차지한 K-Pop의 영웅들과 그들을 지키는 세계적인 팬 조직(ARMY)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방탄소년단에 빠진 딸과 아내의 영향으로 생소한 한국 보이그룹에 궁금증을 느낀 영국 BBC방송 전기작가 출신인 저자 안드리안 베슬리는 데뷔에서 현재까지 광범위한 연구와 전 세계 ARMY의 조언과 지원을 받고 작가 특유의 호소력 있는 스타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아시아에서 명성을 얻고 놀라운 업적을 기록하면서 밀레니얼세대의 밴드는 X, Y, Z의 전 세대 팬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그리고 7년에 걸친 BTS의 각 앨범에 숨겨진 메시지와 궁금증을 자아내는 Bangtan Universe의 성공 사례를 서로 씨줄과 날줄처럼 엮어냅니다. <BR><BR>랩, 노래뿐 아니라 댄스를 할 수 있는 진, 슈가, 제이홉, RM, 지민, 뷔, 정국 등 7명의 잘생긴 소년들이 글로벌 음악 차트를 찢어 놨습니다. K-pop에 새로운 것은 없다? 라고 생각한다면 BTS는 다른 괘도를 달려왔습니다. 2013년 한국에서 명성을 얻었으며 한국어로 부르는 노래가 트위터와 유튜브를 타고 영국의 BBC는 물론 미국, 영국,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의 모든 국가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BR>K-pop은 서구에서 커져만 가는 현상이었으나 지난 몇 년 동안 꾸준히 거대한 글로벌 팔로잉을 모았습니다. 그들의 재능, 헌신, 좋은 외모, 멋진 안무 및 팝, 힙합, RnB의 멋있는 조화로 BTS가 K-Pop뿐 아니라 Pop 시장에서도 가장 앞서고 있습니다.<BR><BR>BTS의 최신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로 빌보드 1위를 달성했습니다. 미국 차트에서 LOVE YOURSELF 轉 \'Tear\' 가 최초였으며 이 기승전결로 이어지는 4부작의 앨범은 사랑, 자유, 위로, 공감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연결되는 화양연화, Wings, LOVE YOURSELF 承 `Her` 뮤직비디오에서 방탄소년단의 BU 세계관을 통해 우리에게 철학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앨범 전체적으로 작가, 작곡에 참여하여 아이돌이 아닌 아티스트를 발견합니다.<BR><BR>이 책은 라이브, 다양한 포즈와 의미를 지닌 활동, 밴드의 풀 컬러 사진 16페이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상단에는 플립북 애니메이션과 각 챕터별로 소개된 방탄밤와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를 QR코드로 함께 제공합니다.<BR><BR>띠지에는 방탄소년단의 데뷔에서 현재까지의 인포그래픽과 디스크그래픽을 연도별로 정리하여 펼쳐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BR><BR><b>방탄 소년단의 세상 BU</b><BR><BR>2018년 5월 BTS가 미국 빌보드차트에서 1위를 했을 때, 그들을 모르던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BTS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BTS는 전 세계가 사랑하게 된, 음악을 만드는 7명의 뛰어난 보이 그룹으로 생각했지만 케이팝(K-POP)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특히 BTS의 팬클럽인 아미(ARMY)라면, 그저 그 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BR>BTS는 많은 케이팝 그룹 중 하나지만, 한국 엔터테인먼트 역사를 쓰고 있는 여타 그룹과는 조금 다른 행보를 거쳐 왔다는 것이 그들을 더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주류 연예 기획사가 아닌 기획사에서 시작했고, 멤버들이 직접 곡을 만들고 프로듀싱하며, 무엇보다 다른 점은 그들의 열망과 고민을 털어놓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 세대를 대변하는 목소리를 낸다는 것. 그것이 전 세계 팬들에게 더 주목받은 특징이다.<BR>이 책은 BTS의 다양한 면을 보여줍니다. 7개의 꿈을 가진 7명의 가수들이 하나의 슈퍼스타 그룹을 만들어내며, 세계적인 성공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이룬 이야기. 대부분의 나라에서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리라 생각되는 그 노래와 언어를 넘어 어떻게 그들이 정상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BR>BTS의 노래는 외기 쉬우면서도 감성적인 곡들이고, 안무는 화려하면서도 따라하고 싶은 매력적인 춤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BTS의 음악적 배경과 BTS의 이름에 담긴 역사를 담았으며 그들의 스타일 (헤어나 패션 등)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BR><BR>방탄소년단의 세계로 들어온 것을 환영합니다!<BR><BR><b>BTS성공을 지원한 A.R.M.Y</b><BR><BR>이 책은 어마어마한 BTS 팬들에 대한 이야기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아미(ARMY)는 이제 전 세계에 알려진, 열정적이고 결속된 특별한 팬클럽으로 자리 잡았으며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그저 큰 소리로 따라 부르는 팬들이 아니라 가사와 인터뷰를 번역하여 BTS의 수상에 일조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BTS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그들의 이야기 또한 BTS의 일부분이므로, 뗄 수 없는 관계임이 분명합니다.<BR>BTS는 유튜브 온라인 채널 ‘방탄밤(Bangtan Bomb)’으로도 유명하며 짧은 영상을 통해 무대나 촬영장 등에서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방탄밤을 통해 팬들은 BTS의 생활과 시간을 엿볼 수 있고, 영상을 통해 알려진 다양한 멤버들의 이야기들 또한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BR>큰 성공을 이룬 이 그룹의 여정은 쉽지 않았고 멤버들은 하나같이 모두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매진해야 했습니다. 완벽한 노래와 안무를 공연하기 위해 엄청난 트레이닝 시간을 거쳐 온 그리고 결의와 헌신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그들 속에 살아있습니다. 멤버들 각각의 특징과 신념, 성공 신화를 일으킨 그들만의 매력을 탐구해 보도록 합니다.<BR>BTS는 전 세계에 수백만의 팬을 가진, 이미 이룬 것이 많은 그룹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열심히 그들만의 길을 걸어왔고, 이제 그들이 얼마나 더 걸어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미래가 어떠하든 그들이 어떻게 케이팝의 상징이 되었는지, 아니 전 세계의 상징적인 스타 그룹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분명 충분히 매력적일 것입니다. 세계에서 출간되는 첫 번째 BTS의 책인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만끽하길 바란다. <BR><BR><b>세계를 흔든 BTS의 2018-2019년 기록</b><BR>- 트위터에서 1,820만 팔로워 달성<BR>- US Vogue에서 탐구한 최초의 K-pop 밴드로서 영예를 안았습니다. <BR>- IDOL 뮤직비디오는 YouTube 스트리밍 기록을 깨고 처음 24시간 동안 4,600만회 조회되었습니다 . 현재 시청자 수는 3.6억 뷰에 달합니다.<BR>- 2년 연속 \'최고의 소셜 아티스트 상\' 수상<BR>- 2018-2019 세계 투어는 판매중인 티켓은 단 몇 분 만에 매진되었습니다.<BR>- 2018년 미국 뉴욕의 UN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파트너십 출범 행사에 참석하여 연설을 하였습니다.<BR>- 2018년 10월18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7년 재계약<BR>- 2019년 2월11일 미국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 we\'ll be back!<BR><BR><b>영국 UK Amazon 서평</b><BR><BR>별 5개 만점에 5개 <BR>정보 가득 - 딸이 좋아했습니다.<BR>내 딸이 K-pop에 입문해서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각 멤버들에 대한 챕터를 통해 BTS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전하고 밴드의 사진 모음도 있습니다. 스타일은 쉽고 편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K-pop에 대한 훌륭한 소개라고 설명할 것이다. 나는 어떤 BTS 팬이라도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BR><BR><BR>마호니<BR>별 5개 만점에 5개<BR>이 책을 딸에게 사 주었고 받자마자 철저하게 탐독하며 즐겼다. 이 재능 있는 그룹에 대한 정보와 멋진 컬러 사진으로 가득 찬 이 패키지는 BTS팬을 즐겁게 한다.<BR><BR>Saleya<BR>5점 만점에 5점 받음<BR>손녀가 좋아한다. 나는 내 손녀가 이 책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휴가철 읽기위해 이 책을 주었다. 좋은 품질의 책, 사진 및 글<BR><BR>고양이 <BR>별 5개 만점에 5개<BR>Kpop / BTS의 어떤 팬을 위해 중대한<BR>나는 A.R.M.Y.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LUVVVVV한다 !!!!!!!!! 화려한 그림과 많은 텍스트로 가득 찬 BTS에 관한 모든 것을 설명하는 훌륭한 책입니다. <BR>그것은 데뷔 전에서 Loveyourself 시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내 친구를 위해이 책을 사서 선물로 주었는데 좋아했다. 나는 이 책을 아미에 있는 누구에게나 확실히 추천 할 것이다 !!!!!! 아미를 위한 멋진 선물 !!! 5/5 별! 기억해, LoveYourself, LoveMyself !!!!!!! 아미 화이팅 !!!!! BANGTAN SONYEODAN 화이팅!!!!!!<BR><BR>엘스 페트 스튜어트<BR>별 5개 만점에 5개<BR>정말 행복하다. 내 딸은 BTS의 빅 팬이며 딸이 이 책이 들어 있는 포장박스를 열었을 때 기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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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MIT공대로 보내기까지 - 공교육의 힘으로 희망을 말하다
    • 차갑수 지음
    • 건강신문사
    • 2019-12-02

    남편과 사별하고 가장으로서의 무게를 짊어지고 간 한 어머니의 성공기다. 저자의 방황은 길지 않았다. 왜냐하면 자신들을 지켜준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존재하므로 자신이 존재한 것이며 또한 그 힘의 원천은 아이들이 자신들의 세계에 당당하게 나아가기 때문인 것이다. 혼자 힘으로 아들을 MIT공대 박사과정까지 키워낸 저자의 희망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저자는 각종 월간지, 방송국 등의 문예상을 수상하고 여러 문학 단체에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 아들 임대현ㆍ1986년 : 서울 중마 초등학교 졸업ㆍ1992년 : 서울 건국대학 부속 중학교 졸업ㆍ1995년 : 서울 과학고등학교 졸업ㆍ1999년 : 서울대학교 전자 공학부 졸업ㆍ2002년 : 미국 MIT 공과 대학원 컴퓨터 과학과 입학ㆍ2017년 : 현재 MIT공대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IBM 본사에서 근무중수상 경력ㆍ제1회 서울시 중학생 수학, 과학 경시대회, 수학부문 대상ㆍ한국 수학 올림피아드 대표 선발ㆍ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동창회 최우수상ㆍ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최우등상 졸업병역 : 방위 산업체인 젤라인 벤처회사에서 3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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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 내 인생을 바꾼 365일 동안의 감사일기
    • 제니스 캐플런 지음, 김은경 옮김
    • 위너스북
    • 2019-12-05

    ★NBC, CBS에 소개되어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작★아마존 자기계발 1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30개국 출간 감사하는 삶의 가치를 찾아 떠나는 일 년 열두 달 감사 여행평범하던 일상이 나날이 아름다워진다 내 삶은 왜 항상 힘들기만 할까? 감사하는 마음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은 저자가 1년 동안 감사일기를 쓰며 느꼈던 긍정적인 변화를 친근하고 흡입력 있게 전한다. 특히 오랫동안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던 저자의 장점을 살려 여러 유명인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하여 흥미를 더한다. 또한 심리학자, 교수, 의사 철학자 등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 ‘감사’가 우리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덕분에 이 책은 미국 출간 당시 NBC와 CBS에 잇달아 소개되고, 저자는 60개 라디오 방송국과 인터뷰를 하며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국내 독자에게도 ‘감사’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나를 치유하는 최고의 선물...감사에세이처럼 친근하고 소설처럼 흡입력 있게 전하는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감사일기를 쓰라고 말하는 자기계발서가 수없이 많이 나왔지만, 정작 감사일기 쓰기를 통해 삶이 변화하는 과정을 세세하게 묘사해주는 책은 없었다. 이 책은 기존의 감사일기 관련 책과는 달리 감사일기를 통해 변화하는 저자의 삶을 소설이나 에세이처럼 세밀하고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1년 동안 감사일기를 쓰며 겪은 심경의 변화뿐만 아니라 여러 전문가와 유명인들의 에피소드를 저자만의 따뜻하고 재치있는 감성으로 풀어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 이 책은 한 편의 에세이처럼 친근하게 다가와 독자들이 ‘감사’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책!유명인과 전문가도 공감한 감사일기의 중요성 이 책의 저자는 선정 베스트셀러 인 ≪I\'ll See You Again≫을 포함한 책 열두 권의 저자(또는 공저자)이자 유명잡지 의 전직 편집장이었다. 그녀는 오랫동안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던 장점을 살려 여러 인물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예를 들면, 의 주연 배우 맷 데이먼과의 인터뷰에서 타인의 상황에 대한 공감이 감사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리고 의 저자 애덤 그랜트와의 일화에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큰 장점이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한, 심리학자, 교수, 의사, 철학자 등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 결혼생활, 가족, 일, 건강 등 일상의 소소한 경험에서부터 CEO의 경영 전략까지 ‘감사’가 우리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은 NBC와 CBS에 잇달아 소개되어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저자는 ,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60개 라디오 방송국과 인터뷰하면서 감사 열풍에 힘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독자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과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감사’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이 책은 독자들을 긍정적인 삶으로 안내한다.그냥 지나쳐 버리기엔 아까운 일상의 소중함감사하면 당신의 인생이 180도 달라집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불평불만을 하곤 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날씨’에 대한 불평이다. 너무 춥거나 너무 덥다고 투덜대거나, 비가 와서 축축하다거나 눈이 와서 교통 체증이 심해진다며 온종일 기분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기분 나빠한다고 해서 날씨가 저절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면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알려준다. 그녀는 1년 동안 감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감정은 실제 일어난 일보다 그 일을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몹시 추운 날씨 덕분에 당도 높은 따뜻한 코코아를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 삶은 지금보다 훨씬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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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감자 - 감자의 무한 공감 웹툰 자신만만 리얼 직장 분투기
    • 감자 (지은이)
    • 42미디어콘텐츠
    • 2020-09-11

    <b>SNS 화제의 인기 웹툰 작가 “감자”의 <BR>리얼 직장 공감 핵사이다 웹툰을 책으로 만나다!</b><BR><BR>“늦었을 때가 정말 늦은 오늘이라도 대충 버티며 살아봐요, 우리.”<BR><BR>요란하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번쩍 눈은 떴지만 이내 드는 생각은 “아, 회사 가기 싫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그 짧은 시간에 겪는 극심한 내적 갈등이다. 지랄 맞은 상사와 쥐꼬리만 한 월급을 생각하면 당장에라도 쿨하게 “빠이 짜이찌엔!” 하고 싶지만 텅텅 빈 텅장과 불어나는 카드 값의 노예인 우리는 어느새 다시금 가면을 쓰고 회사로 나선다. <BR><BR>먹고 살기 위해 버티는 직장인이라도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은근슬쩍 티 안 나게 엿 먹이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여기 꽉 막힌 우리의 속을 뻥 뚫어주는 "직장인 감자"가 있다. 단짠한 직장 생활에서 고군분투하며 핵사이다 멘트를 연발하는 감자의 모습에 절로 환호를 내지르며 우울한 직장 생활에 공감과 동질감, 위로를 전달받는다. <BR><BR>이 웹툰에는 우리의 모습인 감자, 신입사원으로 사회에 첫 발을 들인 고구마, 전형적인 꼰대의 대표 소라게, 소라게의 부인이자 더 얄미운 상사 가리비 등 누구보다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인물들을 통해 회사의 에피소드들을 솔직하면서도 저자 특유의 위트와 유머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읽는 내내 “핵공감!”, “이건 내 얘기!”와 같은 공감을 연발하며 소소하고 뻔한 일상에 재미를 선사한다. 어차피 다녀야 하는 회사라면 《감자》의 리얼한 직장 분투기와 함께 지랄 맞은 회사에서 함께 살아남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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